155m 64kg 여자친구 살빼게하고싶어요...
룰롱
|2015.12.16 19:24
조회 39,016 |추천 22
600일 다되가는 22살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현재 155 64kg 입니다... 살을 빼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자기야 우리 헬스하자, 자기 집에서 가까운곳으로 같이 끊어서!" 하고 말을 했습니다.
근데 살빼라고하려는 의도를 알았는지, 자기는 자기를 있는 그대로 원하는 남자가 필요하다면서 화내네요...
여성분들, 155 64이 정상체중인가요... 본인은 정상이라 생각해서 뺄 생각이 없는거같은데, 제가볼때는 다이어트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최소한 표준체중만 되도 이런말 안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베플ㅋㅋ|2015.12.17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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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그대로를사랑해주는사람이좋다잖아요 뚱뚱해서싫어요?걸어다닐때 사람들눈괜히의식되고? 그러면만나지마요 굳이 저사람은 뺄생각이없어보이는데 . 길 걸너다니다보면 여자 뚱뚱한사람들도 애인손잡고잘걸어다닙니다. 어떤 커플은 남자가 여자가좋아죽겟다는표정으로 다니는사람도봣어요 건강이걱정되서 빼라고하는거면 찬성인데 니가뚱뚱해서 라던지 남들눈이의식된다던지그런거면 그냥 바이바이하세요 헤어지기싫으면 말을꺼내지말고... 여자는 굳이뺄생각이넚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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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2015.12.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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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키엔 50키로만 되도 통통한데 완전 뚱띄네요. 근데 살은 본인 의지가 없으면 절대 못뺍니다. 님이 해탈하시던가 정리하시던가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