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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고객응대로 너무나 많이 힘들고 지칩니다 도와주세요

작성자 |2015.12.17 13:30
조회 1,192 |추천 2

이주 전 쯤에 아래글을 올렸었습니다.

 

어제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일이 바빠 그동안 대응하지 못하고 처리를 기다렸는데

 

처리결과가 나왔네요..

 

자신이 사비로 처리하겠다는 직원에게 믿을수 없으니 41만4천원 견적내용과

 

그쪽에서 41만4천원 결제한 내용 증명 해서 보내주면 제가 17만 4천원 내겠다고 했고

 

그쪽에서도 알겠다고 상부에 이야기해서 조만간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잠수타고 이주 뒤에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17만 4천원도 못내겠다고 했다면서 그러니 내가 41만 4천원 전액 부담 하라고 하네요

 

너무 열받아서 이 모든 내용 녹취를 진행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분이 녹취 거절하고 이건 불법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고소하겠다고 했나 신고하겠다고 했나?... 무시하고 녹취 진행했습니다..

그쪽이 사실이 아닌걸 말한것 뿐만 아니라 거짓말을 한 내용들이 전부 저한테 있는데도

 

시도때도 없이 말을 바꾸더라고요

서비스 센터는 매니져라는 사람이 비아냥 거리면서 녹취거절하니깐 하지말라고 고소인가 신고한다 어쩐다 이야기하고 돈 한푼도 내기 싫으시다면서요? 그러니깐 그때 왜 거절 하셨어요?

아주 사람을 바보로 만들더라고요.

 

애플본사에 다시 전화해도 해당규정은 없다라는 말을 한달반을 들어왔는데

오늘 다시 연락해서 해당규정이 정확하게 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러고 해당 계약서를 읽어주는데 제가 받고 읽고 사인한 계약서와 다른 내용을 말하더라고요

제가 받은 계약서는 내용이 다르다고 하니깐 그래도 같은 내용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네요

 

 

그쪽에서는 임대폰의  파손시 전체 부품 교체에 대한 비용 책임을 진다고 있다는데

제가 받은 계약서엔 임대폰의 파손시 수리 또는 교체의 비용 책임을 진다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폰은 하나의 부품으로 본다고 하네요 하지만 고객의 핸드폰은 부분수리가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고객의 핸드폰이랑 임대폰 조립이나 부품이 다르냐고 했더니 같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무조건 임대폰은 전체가 하나의 부품이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리고 임대폰에 액정만 고장난지 어떻게 아냐고 하네요 그리고 액정만 교체했다가

다음 임대폰 고객이 사용하시다 화재나 고장이 일어나면 어떻게 하고 그 위험성을 왜 자신들이

감당해야하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은 떨어뜨리면 불이나냐고 그리고 고장이 일어나지도 않았고

문제가 생긴지 확인해보지도 않고 왜 무조건적인 교체를 하냐고 물으니 그건 내부 규정이고

임대폰은 애플의 소유고 애플이 임의대로 수리비를 청구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네요...

 

 

 너무 화가나서 그럼 그쪽은 자동차 사고로 상대방 뒷범퍼가 망가졌는데 상대방이 엔진에 이상이 생기면 어떡하고 그 위험을 자기가 왜 감수하냐며 엔진의 고장여부 확인도 없이 엔진교체 해달라고 하면 해주냐니깐 그게 합리적이며 제가 돈을 내기 싫어 억지를 부린다고 말을하네요

 

 

 

너무 화가납니다. 한달 반 가량 해당 조항이 존재조차 안한다고 확인해준 수많은 상담을 들었는데

이제와서 그동안 해당 조항에 맞춰서 진행 한것이 모두다 맞다고 하네요...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해당부분 책임자와 연결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던니 상담해주신분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자신이 최종책임자라고

그래서 물었습니다. 직급이 어떻게 되시냐고

 

그랬더니 그냥 상담사 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럼 그쪽은 상담사가 최종책임자냐고 했더니 맞다고 하네요

그럼 지금 제가 가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할수 있는 권한을 가졌냐고 물으니 다 가졌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거래업체인 동부대우전자에 해당 문제를 시정하고 바꿀수 있는 권한도 가졌냐고 했더니 그것 또한 자신이 가졌다고 이야기 하네요...

 

정말로 너무 답답합니다 서비스센터는 일개 엔지니어가 자신이 사장과 동급이라고 이야기하고

애플 고객상담사는 자신이 거래업체를 좌지우지할수 있는 권한을 가진 '상담사' 신분의 최종책임자라고 하네요

 

상담사가 최종책임자이고 엔지니어가 사장과 동급의 권한을 가졌다며, 그 누구와도 연결해주지 않으며 그 어떠한 규정도 내부의 규정이라 말해줄수 없고 무조건 따르라고만 말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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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폰6+ 이용 중이다가 구매 시점부터 화면 회전 및 완충시 통화불가 현상이 지속되었습니다.

일이 바빠서 그냥 대충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터치가 잘 안 먹혀서 더 이상 사용불가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며칠 정도 참고 버티다가  아예 작동이 불가능해져서 결국 수원 동부대우서비스센터(아이폰 공식

서비스센터)로 가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기다리고 제 차례가 됐는데 증상 확인하자마자  수리할 생각을 안 하고  고객 과실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더라고요 어디 기스나 흠집 혹은 충격의 흔적 그리고 침수의 흔적까지 아주 정성스럽게 과실 잡아내려고 하더라고요

다행히 그런쪽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서 잘 넘어갔더라고요.

그 뒤에 바로 한게 계약서 진행이였습니다.

미국의 정밀진단센터로 보내져야되며 그곳에서 고객의 과실이나 문제를 집중적으로 찾으며 그로 인해

문제가 없을 시 무상 수리혹은 리퍼 과실이 발생시 비용 부담을 한다

그런데 그럼 그동안 저는 휴대폰 없이 어떻게 일을 하냐고 물었더니

임대폰이 있지만 물량이 많지않아 대여가 힘들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럼 임대폰이 없으면 나는 어떡하냐고 물으니 그건 고객님이 개인적으로 비용을 지불해서 다른곳에서 임대를 하시던 혹은 다른 핸드폰을 사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어이가 없어서 파손이나 침수도 없이 고장이고 내 과실이 없는데 이로 인해서 핸드폰을 새로 사야되면 그 비용 부담이 모두다 나의 책임이냐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열받더라고요 뭐라고 막 따지니깐 하는 말이 어이가 없어서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고객님 고객님이 상품을 구매하셨으면 그 순간부터 모든 책임은 고객한테 있는거죠' 버럭

이러더라고요  너무 화가 났지만 꾹 참고 그냥 따지고 또 따졌습니다. 그제서야 마지못해

임대폰을 3대나 들고 오더라고요

임대 계약서를 썼습니다. 임대폰의 파손, 고장 혹은 분실시 수리 혹은 교체의 비용 책임을 진다.

이 내용 입니다.  뭐 당연한 거니깐 사인 했습니다..

그래도 불안해서 안전하게 사용할수 있게 파손방지 필름이나 혹은 케이스를 제공해줄수 있냐고 했더니

짤 없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설마하니 문제가 될려나 싶어서 그냥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며칠 이후에 제 핸드폰은 무상리퍼 결정이 났고요..

저는 그 사이 임대폰 강화유리에 살짝 금이 가버렸습니다. 원망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제 잘못이니

그려려니 했습니다. (아이폰6이며 모든부분 터치 및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 정상 작동합니다)

물론 원인 및 불량 제품 판매에 대한 사과의 말 한마디도 못들었습니다.

리퍼폰을 받기전에 임대폰을 확인 하더니 강화유리 금이 간걸  확인하더니

파손이 됐네요 하면서 제폰을 숨기고 저한테 41만 4천원을 결제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전 처음에 잘못들은줄 알았습니다. 제가 처음  제 핸드폰 6+의 액정 교체 비용으로 들은게
 19만 5천원인데

아이폰6의 수리비는 강화유리 금이간거임에도 불구하고 41만4천원이라고 하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도대체 무슨 견전으로 41만4천원이냐고 물으니
임대폰의 경우 어떠한 파손이던지

모든 부품을 새것으로 교체한다는겁니다.  황당하더라고요 왜 그렇게 하냐고 물으니 애플본사의 규정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규정 저한테 설명을 했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 규정을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제가 작성한 계약서를 내밀더라고요..

놀래서 다 꼼꼼히 읽어봤지만 어디에도 이런 말도 안되는 글귀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저쪽에선 계속 우기더라고요 구두로 말을했다는겁니다..

41만4천원 들었던거 같지만 제품이 파손될시 41만4천원이겠거니 싶었지

조금만 기스가 나고 금이가도 모든 부품이 모조리 교체되면 41만 4천원이 결제된다고 하면

누가 동의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겠습니까?

 

 

(인터넷이나 뉴스를 통해 접했을때 아이폰의 제조단가가 30만원 미만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리비는 41만4천원이라고 하고 있는거죠...)

정말로 이사람들이 이게 통념적으로 이해가 간다고 한다면 계약서에 삽입했겠지요.

당연히 계약서에 없었고요. 한참을 이성적으로 이야기해보고 화도 내보고 해도 답이 안나와서

상사분이나 여기 총책임자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 수리센터 직원분이 여기있는 모든 직원은

사장과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도 똑같으면 자기 위에 책임자는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물론 거짓말이였고요 부매니져 매니져 소장까지 다양하게 계셨구요 한단계씩 거쳐가면 몇시간 동안

똑같은 이야기만 하시더군요 결국 소장이란 사람도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셔서

결국 경찰을 불렀지만 안오더라고요 나중에 이사람들이 저를 영업방해한다고 경찰에 신고를 하더라고요

그제서야 경찰이 왔고 입회하에 또다시 이야기를 했지만 여전히 도돌이표 ...

경찰도 처음엔 저를 진상 손님정도로 생각하다 가만히 이야기를 듣더니 자신들도 이해가 안간다고 하더라고요..
 
이해를 시킬만한 조건으로 견적서를 가지고 오라고 해도 소장은 묵묵부담 애플 규정을 들먹이며 거절했고요

무조건 41만4천원을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안그러면 제 6+를 자기들이 소유하게되고 이 임대폰 6를 제가  가지라고 하더라고요...

경찰들도 답이 안나오니 한참을 듣고 있다가 결국 애플 기술지원센터에 연결하여 스피커폰으로 모두가 함께 들었고요

해당부서 책임자까지 연결해서 그 분이 애플 본사 규정을 확인해본결과 사실무근 이딴  조항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이분들은 입장을 고치지 않아서 늦은시간 결국 제핸드폰은 못받고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에 애플에 계속 전화해서 결국 답변은 애플의 정책이 아니랍니다라는 것이여서

이번엔 동부대우전자 본사로 전화를 걸어 책임지고 해결하실수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까지 전화연결...

 

 

 몇시
간에 걸쳐 선임자 책임자로 올라가고 또 올라갔습니다.. 마침내 해당부서 과장이란 사람과 연결시켜준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거짓말이였고요 전화는 안왔습니다. 막말로 말단사원이 자신이 사장과 같은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있지도 않은 애플 규정을 들먹여 소비자를 우롱했습니다.

심지어 그 과정에서 돈을 주기 싫어서 이러시는 거냐며 거지 취급까지 당했습니다.

말단 사원 부매니져 매니져 소장 애플 연결센터 책임부서 그 위에 계급분 그리고 동부대우 본사 직원들

몇명을 상대해야했습니다. 몇시간을 기다리고 몇시간을 똑같은 말을 반복해야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전화가 안오고 두어시간 뒤에 다시 수원지점 제가 처음 본 그 담당자가 전화를  해서

자신이 거짓말을 했고 감정이 격해져 실수를 했다고 인정을 하더군요.

인터넷을 통해 찾아보니 액정손상이 아닌 강화유리의 경우 인터넷에서 일반인이 교체할수 있도록

각종 접착제부터 필요한 공구에 강화유리까지 모조리 포함해 2만원 가량이더라고요 아마 딱 강화유리만이라면 비싸야 만원대이겠죠.

그런데 그날 그 현장에서는

 41만4천원을 요구했으며 제가 따로 다른곳에서 수리해오면 완전파손된 핸드폰으로  인지하고

73만원을 청구하겠다고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제를 안할시 14일 이후엔 자신들이 무상리퍼받은

제 6+를 소유한다는거고요.

이게 정말로 말이 되는 행동입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마 계속 소모되어 결국은 다시 구매해야할 자신들의 임대폰을 고객의 과실이라는 명분하에 부당이득을 통해 주기적으로 임대폰을 고객의 돈을 이용해
수리 하는건 아닐까란 생각마저 들게 하더라고요.

인터넷이 올리고 소비자고발에 제가 할수 있는 모든 수단을 다 동원한다고 하니

이제와서야 17만6천원으로 가격을 낮추더라고요 이마저도 나머지는 자신이 사비로 충당한다고 이야기 하지만 누가 이렇게 당했는데 이런말을 순순히 믿겠습니까? 그래서 그럼 이 아이폰 수리 내역 서비스 내용과 그에 관련하여 이사람들이 나머지를 자신들이 정말로 지불했는지 그거 확실하게 증명시켜서 저에게 확인해주라고 했으며  그랬더니 잠시후 연락준다더니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알아보니 제 주변에도 이렇게 큰 금액을 물어준 사람이 여럿있더군요..

언제까지 저희가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을의 취급을 받아야하는 건가요?

그리고 이 17만 6천원 조차 이제는 부당해 보입니다. 

 

아이폰6의 제조원가가 30만원 미만인데 41만 4천원과 73만원 그리고 액정 교체로만 17만 6천원 전 이해가 안가네요.

만원대면 해결될 수리를 40배가 넘는 41만 4천원을 요구하면 이제는 제가 이렇게 발품팔고 전화하고 성을
내더니 

 

아래는 핸드폰 사진이며 녹취내용 또한 보유중인데 올리는 방법을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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