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원래살던 집 근처 아파트로 이사간지 1년이 다되가는 27 청년입니다.
첨엔 조망도 좋고 평수도 넓어졌고여튼 정말 만족했습니다.
제 방이 바깥공기랑 창문하나로 바로 통하는곳인데첨엔 못 느꼈는데 제 방에서 일어날때마다 먼가 폐에 쓰린듯한 통증이 있더라구요.
제가 평소 학교에서 오전10시~저녁10시까지 공부하고집에선 거의 잠만 자거든요
근데 학교에서는 전혀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집에만오면 폐가 조금 아픈 느낌이 듭니다.
사실 아랫층집에서 담배를 피워서 담배연기가 올라오나라고도 생각해봤지만담배연기라던가 담배냄새는 지금까지 한번도없었습니다.
제가 추측하기엔 예전에 아랫층의 담배연기같은게 몇년간 저희집에 누적되다보니그 잔해?가 제 방에 눈에 안보이게 쌓여잇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입안이 텁텁한, 먼가 쓴 그런 느낌이듭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사실 이거때문에 오랫동안 매번 고민꺼리입니다.
톡님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