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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모바일에서 제통장에 있는 돈을 자꾸 빼갑니다..

rhth |2015.12.18 19:51
조회 250 |추천 0

헬로모바일 사용하시려면 정말 신중하세요

사람 통장에서 돈을 그냥 지들 마음데로 빼갑니다

 

헬로모바일 이용하려다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일처리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하게 느리더군요

개통부터 해지까지 하루에 끝나는게 없습니다

요금제도 싸고 별문제가 없으면 사용하기 좋지만

문제가 한번 생겼을때 그 문제해결할 생각을 안합니다

신중하게 헬로모바일을 고민하시는 분이시라면 제가 겪은일을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사건으로 방통위 신고했지만 사과전화하나 안왔구요. 

개통취소를 했는데도 10월 20일 요금을 제 통장에서 마음대로 빼갔습니다. 

향후 빼간돈 환불받고(사과전화없음) 어쨌든 다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11월 20일 4,470원을 또 제 통장에서 마음대로 빼갔습니다.

오늘 통장에서 확인했는데 와...... 한달동안 전화한통없네요?????

고객 아니 고객도 아니었던 아무 상관없는 사람의 통장에서 돈을 막 빼갑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까요??????????????????

 

 

 

9월 30일 헬로모바일로부터 유심개통했습니다.

 

 

다음날 10월 1일 유심이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10월 1일부터 헬로모바일에서 유심비, 가입비 무료 이벤트가 시작되어 아쉬웠지만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다시 해지하고 새로 할 수 있었어요.

 

어쨌든 그건 제 운이고,, 그리고 sk알뜰폰 사이트에서 새 공기계를 주문했습니다. 공기계는 아직 도착을 안해서 하루가 또 지나갑니다.

 

 

 

10월 2일.

공기계가 도착하여 유심연결을 했지만 유심연결이 안됩니다. 3시쯤 헬로모바일에 개통해달라고 전화했습니다. 곧 연락이 올거라고 하고는 5시가되도 안옵니다.

 

이후에 2번이나 전화했습니다. 금요일이었던 지라, 오늘 개통이 안되면 저는 주말 2틀을 또 요금을 내야하는 상황이니까요.

 

그리고는저녁 6시 2분에 전화가 왔습니다. 개통문제가 아니라 기계문제라고 합디다. sk대리점에 가서 처리를 먼저 하라고 하더군요. 전화를 끊고 하루차이로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되고, 주말 2틀동안 개통도 못하고 요금을 내야하는 심정에 감정이 앞서 헬로모바일 고객센터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사과 한 마디없이 6시에 띡 전화온것도 화가나더군요.

 

 

 

10월 5일.

 

어쨌든 주말지나고 10월 5일 이제는 되겠지하고 들뜬마음에 sk대리점에 갔지만 알뜰폰 기계기 때문에 해결이안됬습니다. sk대리점과 기계를 산 알뜰폰에 전화를 해도 유심만 끼워보라고 하고 아무런 조치가 안되덥니다.

 

그래서 헬로모바일에 다시 전화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도움되는게 전혀없었습니다. 안타깝다는 말만 왜 안되지라는 말만.. 그걸 내가 어떻게 압니까 물어보려 전화했는데!

 

헬로모바일은 고객센터로 전화해도 항상 대리점으로 연결을 해줬습니다. 그래서 서로 제가 어떤 대화를 했는지 전혀 공유가 안되더군요. 같은 말을 반복했습니다. 심지어 대리점으로 연결이 바로되지도 않습니다. 대리점에 연락해놓을테니 연락을 기다리라고 해놓고 몇시간동안 연락이 안옵니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항상 제가 먼저 전화를 합니다.

 

이 때 통화시 개통취소를 할 수 있는지 여쭤봤는데 개통취소는 안된다고 하더군요(며칠뒤 다시 다른사람한테 물어봤더니 14일안에 개통취소 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말이 다릅니다). 93일인가를 의무로 써야한다고.. 개통도 안되는 유심가지고 고민하는 저에게 유심을 바꿔보라던지, 현재kt유심망이었으면, sk유심도 있으니 그걸 써보라던지의 방법을 전혀 알려주지 않으셨습니다.

 

그 당시에는 저도 잘 모르는 상태로 어떡하죠만 연발하다가 끊었네요 결국. 그래서 저는 결국 공기계를 환불했습니다

 

 

 

 

이후 10월 6일과 7일입니다.

 

kt중고폰을 사고 다른sk사용자분의 휴대폰을 빌려서 유심을 연결해봤지만, 아무데도 개통이 안됬습니다. 저로써는 유심에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일주일이 지난 후에야 생각하게 됬네요

 

무슨 추리놀이 하는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방법없이 저 혼자 돌아다니며 내린 결론은 유심의 문제입니다

 

헬로모바일을 사용하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고객센터에 전화했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전화하면 대리점으로만 연결해주고 해결해준게 전혀 없었기 때문에 다른사람이 전화하면 좀 달라질까 하는 단순한 생각으로 친구에게까지 부탁을 했네요.

 

결과는 똑같습니다. 자기들도 계속 모르더군요. 유심문제면 유심을 바꿔준다는 말을 끝까지 안합니다.

 

유심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구 저희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그랬더니 드디어!!!! 기술팀으로 연결을 해줍니다.

 

기술팀과 통화를 했지만 알아보려면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합니다. 일이 도대체 얼마나 바쁘면 매번 전화할때마다 바로 답변이 오는게 없습니다. 또다른 상담원이 말하길 접수되면 하루뒤에야 접수 해결시작한다고하네요 그니까 무조건 다음날 저한테 연락이 오는시스템입니다.. 그리고 기술팀에게 들은말이 있습니다. 14일안으로는 개통취소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장난합니까 고객을 우습게 본건가요. 개통취소해주기 싫으니 취소안된다고 거짓말을 한걸로는 해석이 안되네요

 

어제는 안된다고 하더니 오늘 기술팀에는 개통취소가 된다네요. 환불처리 가능하다고 합니다.

 

다음날되면 유심에 관련해 연락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10월 8일입니다

 

전화안옵니다

 

그래서 또 친구가 전화했습니다. 또 확인중이라고 하네요. 대기업만큼 빠른 처리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일을 안하는것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결국 전화계속 안와서 오후 4시넘어서 전화했습니다.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기술팀, 대리점 다 왜 이런일이 벌어졌는지 저한테 바로 해명하라고 했고, 지난주 금요일에 넣었던 민원에 대해서도 며칠동안 연락이 없는지 민원팀에서도 당장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민원을 똥으로 아는건가요. 그냥 무시하는거죠.

 

그리고 대리점에서 전화를 받아 해지처리 아니 개통취소 처리해달라고 했습니다. 이제는 된다고 하네요. 모든게 환불처리된다고 확답을 받고 민원팀 전화도 받았습니다. 민원팀은 지난주 금요일에 넣었던 민원에 대해서는 언급없이 해지처리 빨리 도와드려야했는데 죄송하단말을 합니다. 위의 내용들을 말했습니다.

 

사과를 하더니, 본인들이 왜그랬는지 설명을 하더군요. 제가 제 상황에 대해 정확히 말을 다! 안했기 때문에 본인들은 그럴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업무처리가 늦었다고요................ 고객이.. 어떤 상황인지 모든 케이스를 열어두고 질문을 했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저는 통신사가 어떻게 돌아가고 기계가 어떤지 고객이 어떻게 다 알죠? 전체적인 플로우를 알고있는 직원이 경우의 수를 맞춰가면서 어떤상황인지 기계가 잘못되었을지, 유심이 잘못되었을지 모든 케이스를 생각해봐야 하는게 아닌가요?? 제가 유심은 kt이지만 기계가 sk기계고, 개통해달라는 말만 했기 때문에 다른문제에 대해 알아보지 않았다는 그런말을 합니다. 그리고는 전형적인 레파토리 사과를 받았습니다. 제가 흥분해 있어서 그런지, 전에 오랫동안 일했던 직장이 서비스직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진심어린 사과로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변명이나 해대고, 해결해준게 아무것도 없으니까요. 어쨌든 더 이상 엮이기 싫고 한번 말을 했으니 제 할일 다했다 생각하고 취소처리만 바로 해달라하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어제 10월 20일

 

제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갔습니다 헬로모바일 이름으로 말이죠.

 

어이가 없었습니다. 분명 14일 안으로 개통취소를 했는데 돈이 빠져나갔는데, 연락하나 공지하나 없다뇨. 무슨 전산 착오가 있었겠지 하고 전화를 오전11시에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은 황당했습니다.

 

개통날부터 개통취소날까지 나온 가입비와 유심비라는 겁니다. 전화기는 써보지도 못하고 느려터진 업무때문에 일주일이란 시간을 허비했는데 저보고 돈까지 내라고 합니다

 

분명 모든게 환불처리되고 개통이 안되었기 때문에 해지가 아닌, 개.통.취.소.를 해달라고 했었습니다. 민원을 2번이나 넣고 중간중간에 개통이 안되서 난리쳐서 겨우 개통 취소한 사람에게 가입비랑 유심비는 내라는 겁니다. 하도 화가나서 제 정보 조회하면 통화내역 안보이시는건지, 민원고객이라고 메모는 안되있는건지, 어떻게 그런답변을 들어야 하는건지 물었습니다.

또 접수를 하겠다고 합니다. 또 대리점으로요. 대리점에서 연락이 갈거라는 답변은 수도없이 들었습니다. 분명또 연락이 안와서 제가먼저 연락을 하겠죠. 상위로 접수하면 하루정도 걸리고 내일 답변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놈에 답변을 항상 기다리다가 요금이 나왔다, 그리고 이거알아보는데 무슨 하루나 걸리냐고 해결해 달라는게 아니라 안내라도 무슨일이지 안내만이라도 달라'고 했습니다. 돈이 어제 지들 마음데로 인출하고, 공지도없이 2틀뒤에나 그것도 고객이 연락하니까 연락을 주겠다니 이런 무식한 집단이 어딨습니까. 오늘 바로 연락달라고 긴급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오후 2시반)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일이 너무 느리다고 판단하는게 제가 오바는 아니겠죠?

 

 

위의 사건으로 방통위 신고했지만 사과전화하나 안왔구요. 개통취소를 했는데도 10월 20일 요금을 제 통장에서 마음대로 빼갔습니다. 향후 빼간돈 환불받고 어쨌든 다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11월 20일 4,470원을 또 제 통장에서 마음대로 빼갔습니다

고객 아니 고객도 아니었던 아무 상관없는 사람의 통장에서 돈을 막 빼갑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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