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너랑 헤어진지 일주일째 되는날이네....
군대에서 휴가나왔다는말 듣고 얼마나 보고싶은지 모르겠어.....
어제 너랑 마지막통화로 목소리를 들었지
헤어지고 난처음에는 너무 괜찮았지
그냥 계속아무렇지도 않고 괜찮을줄 알았는데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듣고 싶고안아보고싶어....
지금 왜 울고있을까......
어제 너랑마지막으로 한카톡 왜이렇게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어....
요즘들어 꿈에도 그렇게 자주나오더라....
보고싶을때는 그렇게 안나오더니.....
나 이제와서 마니힘든가봐 마니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