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내 같은 팀이다 보니 아무런 표현을 할수가 없어
역시 남자라면 돌직구 밖에 없는거야 ?
그 여자는 서른 중반
연상이야..
사실 평소 그 여자가 눈이 높다는 말도 많이 들었고
스스로도 키나 얼굴 좀 보는 듯이 이야기하던데
난 짧고 굵어서리..
비쥬얼적 가능성도 희박한데 그냥 접는게 나을까.. ?
유일한 가능성이란게 같은 팀이니까 최소한 서로 대화나 그런건 좀 있는 편이지만
그게 뭐 단지 같은 팀이어서인지 쬐금이라도 대화가 즐거워서인지 알 도리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