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4학년이구 수영장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고
군대는 갔다왔습니다. 올해 25살의 남자입니다
40을 전후한 나이의 pc방 사장님에게 호출을 하였고
내 컴퓨터를 봐주러 온 사장님의 왈
"왜.. 머가 안되는데 그래?"
글쓴이 왈
"..... 아니 왜 반말이에요?"
이렇게 하여 작은 싸움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톡커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존댓말과 반말의 나이차에 따른 처세에 대하여
어떤 생각들을 갖고 계시는지 그리고 위의 상황에서는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시는지가
궁금하여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