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고있으려나? 너가 한번씩 판을 보니까
여기에 남길께
널 처음 만나 순간부터 널 지켜주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했었어~
8년을 만난 지금까지 수많은 일을 있었지만
난 항상 네 편이 되어~ 내 곁에 있었어
ㅠ근데 너무 큰 일이 터지고 서로가 힘든 상황이 되고
부모님까지 힘들어지니까 난 흔들렸어ㅠ
내가 니 곁에 있을수록 가족은 더 상처를 받았고 힘들어했기에 난 잠깐만 떨어지는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너에게 이별을 말했자나ㅠ
오빠가 꼭 찾을께
헤어지고 서로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리우면 다시 만날수 있다고
오빠가 꼭 찾아갈테니까 지금 힘든 순간 극복하고
몸 잘챙기며 살아ㅠ
약속하께 꼭 찾으러가께ㅠ잘있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