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마감알바를 하고있는데 마감알바라서 11시반이넘어서끝이납니다.알바가 끝난후에는 사장님이 밥을 같이 먹자고 계속하십니다.
거절의사표시를 해도
"꺼져 꺼져"(거절하지마) 라며 안가는거에 대해 압박을 주십니다.
사장이30대후반이신데
매일끝날때마다 밥먹자고 하시니 너무 괴롭습니다.
어느날은 계속거절할수가 없어서 억지로 밥을 먹으로 갔는데 "영화☆☆을봤냐"고 물어보셔서봤다고 했더니 자기는 안봤는데 제가봤으니까 안보시겠다는겁니다.
제가 안봤으면 같이 보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밥먹자던 이날 몰랐는데 사장님 친구가 카페에 와계셨고 친구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밥을 먹자고 하셨습니다.
버스막차핑계를 댔지만 택시비 주신다며 같이가야된다며 압박하셨습니다 결국 사장님 친구분까지 3명이서
밥을먹는데 사장님친구분이 뭘물어보시면 저는 당연히 초면이고 어려우니까 단답형식에 대답으로 조용조용 말하자 재미없게 왜그러냐며 짜증나게 하지말라고 하셨습니다 원해서 간게 아닌데 비위까지 맞추려니 너무 서럽고, 결국 두분이 대화하시고 저는 그냥 듣기만 하다 집에 도착하니 2시가 다된시간이였습니다.
다른알바생언니께 물어봤는데 밥먹자고 하는건 처음듣는 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언니분이 알바끝나고 가려는데 사장님은 좁은 공간임에도 비키지 않고 살짝이지만 알바생언니의 허리를 잡으며 사이로지나 갈수있게 하는걸 봤습니다.
또한 장난식에 어조로 "연애하자 그럼 널 안갈구겠다" "노래방가자" 등등 말되안되는 요구를 하십니다.
이것뿐만이아니라 인신공격도 일삼고 있어서 울고 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같이다른타임에 알바하는 친구에게는 남자친구있냐고 묻고 자기는 너에게 괜찮은 남자로 보이고 싶다하시고 퇴근후와 주말에도 카톡을 사적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유니폼안에 입은 티가 보인다며서 말하는척하면서 거절도 못하게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척 옷카라를 잡고 위로 올리고 은근히 어깨 이런곳도 만집니다.
싫은티를 내도 자꾸 가까이 다가오면서 말하고 카페 일 하시는분이 담배도 1시간에 1개피고 저는20살인데 띠동갑도 넘는분이 제친구들을자기한테 소개시켜달라고하고 제페이스북친구도 찾아보고 합니다.
유니폼을 갈아입을때 창고?탈의실? 같은데 서 갈아입는데 유니폼을 갈아입어야되는데 사장님이 나가시질 않아서 사각지대에 가서 갈아입으려고 하니 그제서야 자기가 비켜준다고 갈아입으라고 합니다 한번그러는거면 핸드폰하느라 몰랐구나 하는데 한두번이 아닙니다.
알바중 저와 친구에게 자기랑 같이 돌아다니면 사람들이 친구로 보지않겟냐면서 친구하자 라고 하시고 대답을안하니 계솓대답을 강요합니다. 물론 친해지고 싶으셔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여러 일을 겪고 들으니 듣는입장에서는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제가 잘못한 일에 대해서 꾸중을 듣는거는 마땅히 들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소한일에도
디질래? 쌩까냐? 죽고싶어? 등 좋은 말로 할수있는일을 상처를 주는 말투를 일삼으십니다.
제가 그동안 알바를 많이 해왔지만 이런 알바사장님은 처음 이라 어떻게 해야될지를 모르겠습니다.
이알바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았고,근로계약서는 작성했습니다.
처음시작할때 오래 일하기로 마음 먹고시작했지만 계속되는 압박과장난식이지만오래일하지 않으면 집앞에서 시위를 하시겠다고 까지 하는 말을 들으니 그만두고싶어도 그만두면 집까지 찾아온다해서 무서워서 못그만두고 있습니다. 친구는 집도 근처라서 그만둔다고 더 쉽게 말을 못합니다. 개인카페도 아니고 널리알려진 이런카페에서
맨날 이런식으로 계속 반복되는데 신고될까요?? 본사에 말하면 조취를 해줄까요?
카톡온거는 캡쳐해놨습니다.
퍼트려주세요.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