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좀 긴점 양해바라면서
좋은 정보좀부탁드려요
바로 엊그제 발생한 상황임.
이제 일한지 2달째인 호프집에서
오픈부터 마감까지 일하고있음.
유달리 그날 상당히 바빴는데
사장이 생일이라 하루 쉰다고하더니
한참 바쁜데 손님으로 7명정도 단체로 왔음.
술은 포스기에 찍지도않은채 그냥 마셔댔고
바쁜시간이라 정신도없는데 안주거리 준비해서 가지고오라는둥 이러는건 이해 함.
하지만 영업시간 중에 다른테이블에 손님도있는데
자기들이 씨끄럽게 노는것부터 시작. 다른테이블손님이 기분안좋아하는 모습이 많이있었음.
그게 밤 12시쯤이었음.
12시30분쯤다되갈때 주방앞에오더니 케잌자르게 칼을달라는겁니다.
설겆이중이라장갑벗고있는데 같이온일행이 그냥 안에들어가서자르자고하면서 사장이랑 같이 주방에들어옴.
그 일행이 칼로 케잌자르는걸보고 이건 아닌것같다고 직원이 사장한테 의견을 제시하니
니가 그렇게 말할자격이 있냐 여기는 내가게인데 니가 뭔데그러냐 그럴거면 다른데서 얘기하던지해라 내가사장인데 이런게 기분나쁘면 가게하나 차리라고함.
이말을 듣고 직원이 아니라 노예라는생각이 명확하게듬.
(이번달오픈부터 마감까지 하루에 쉬는시간 10분도안되며 앉아서 2분이상 있지를 못하게함.)
현재 하루 평균근무시간이 9시간 30분이며
다음달부터 150맞춰준다고하는것을
일을 못한다고 130준다고했다가 가게수입늘이려면
인건비줄여야된다면서 120주겠다고함.
(참고 이번달 월급 100)
여기에서 인간의 대우를 받지못하고있어
그만둘 마음을 갖게되었고
부득이한대우를 보상?받고자하는데
어떻게하면되는지 알려주세요.
1. 지난달에는 알바로 시급 6천원계산
(이번달부터 직원화하기위해 월말 인수인계차 무임으로 주말 출근)
2. 첫 근무시 근로계약서 작성 안함
(현재까지 근로계약서 작성 x)
3. 이번달 근무는 주6일 하루 9시간 30분 바쁜경우10시간 손님이 빨리끊기면 9시간 정도근무
근무중 휴게시간 없음(손님없는경우라도무조건청소시키거나하면서 계속 일을 시킴. 앉아서쉬는시간 2분도안됨)
4. 월 100만원임금지불예정(12월근무분 31일까지풀근무시)
5. 직원이라는 이유로 평소에 실수한번하면 인격무시당하는 말을 많이함.
6. 오늘그만두었는데 월급의 일할계산해서 입금해준다고합니다. 저 100만원을 일할계산해서받아야되는건가요 최저시급을 기준맞춰서근무일만큼 맞춰받아야되나요
이것에대한 문제점 및 해결법좀 알려주세요.
너무급합니다.
오늘오픈하러가는길에 그만둔다는말을하면서 그냥 나올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