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뿐!![]()
저희집 냥이 무늬를 자랑하고싶어서 이렇게 톡을 써보네요
이제 6개월 넘은 무늬는 잘생긴 수컷냥인데요. 남자친구 아버님이 아시는분께서 분양을 해주셔서 키우게 됐어요![]()
지도 좀 컸다고 요근래에 발정기가 와서 저녁만되면 새벽까지 울어대는것도 모자라 여기저기 스프레이를 해대는 통에 결국 중성화수술을 했답니다![]()
애기때부터 저희를 너무 잘 따르는 개.냥이 조금만 쓰담쓰담해줘도 그르릉그르릉
가끔 물기도..할퀴기도 하지만 사랑스러운 녀석이예요![]()
우선 스크롤 압박이 있을수도..흠흠
어쩜 이렇게 잘생겼는지 뉘집자식인지 인물이 훤~하다![]()
쿨쿨..zZ
짜잔, 자는줄알았지![]()
얘 왜이렇게 자는거죠.....?![]()
아주그냥 들러붙었네 붙었어ㅎㅎㅎㅎㅎ;
얘 왜이렇게 자는거죠?2
얘 왜이렇게 자는거죠?3
저희집 냥이는 가끔 이렇게 티비를 보기도 하고
퇴근하고오면 이렇게 집구석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놓기도하고
사색을 즐기기도 해요![]()
사람손길을 너무 좋아하는 녀석~사랑스럽죠ㅠㅠ
옆에서 그르릉그르릉 하면서 자곤하는데 듣다보면 나도모르게 잠에 빠진다는..
눈 부시다고 가리는 무늬ㅎㅎㅎㅎ오구오구 그랬쪄요![]()
저 먼지많은 곳에 올라가서 내려올생각을 않는 무늬..하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저렇게 막아놔버렸지요![]()
한동안 저렇게 뚫어져라 쳐다보고있었다능.....맘아푸게
울무늬 애기애기하던 시절.JPG
애기땐 눈색이 푸른색이었는데 크면서 노란빛이 돌던데 왜그런걸까요?..
사실 사진정리하면서 알았다능..![]()
화장실앞에서 저렇게 울어대던 꼬꼬마시절이 있었는데..
애기때도 티비보는걸 좋아했었네요ㅎ
그르릉그르릉.JPG
어제 중성화수술을 마치고 마취가 덜깨서 저렇게 누워있는데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ㅠㅠ
의사선생님께서 너무 잘먹여서 방광이 안잡히고 뱃살만잡힌다고 어찌나 난감해하시던지 하하..![]()
무무룩.JPG
마취에 덜깬 울애기ㅠㅠ..저녁까지 힘없이 비틀거리기만하던 녀석이 새벽에 기력을 되찾았는지 밥달라고 어찌나 울어대던지..너란 녀석 식욕하나는 끝내줘요![]()
무늬의 귀여운 콧꾸뇽
낄낄
앞으로도 건강하게 이대로만 자라다오 이쁜내새끼![]()
다음에 또 이쁜무늬사진 가지고 올게요~![]()
그땐 눈뜨고 있는 사진을..와도 되지요?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