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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팩 청춘들 가지고 농락해도 되는건가요?

청춘 |2015.12.23 20:03
조회 172 |추천 0

이스트팩 이스트패커C  누구 말이 이해가나요?



이 이미지는 이스트팩에서 이번에

진행한 이스트패커C 청춘여행이에요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

제가 겪은 어이없는 일을

쓰려고 해요 




내용을 읽는데 이해 안가는 부분은

없을테니 꼭 읽어주셨으면 해요

이글을 누르신 모든분들이요 !!!






여태 있었던 일을 쓰기 시작하겠습니다


-


저는 원래 이스트팩블로그를

이웃으로 받아보고있어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걸

알고 친구한테 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지원하기 전에

다시한번 비밀댓글로 문의해서

궁금한점들을 확인했어요

만약 된다면 진짜

제 입장에선 이득이고

잊지못할 추억이 될 게

분명하니까요








 



 


공식홈페이지에 지원서다운받기가 있었고

지원서 ppt파일 안에 메일주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ppt 제작 후에 저 eastpak@leenos.co.kr로

보내는게 참가신청 완료였습니다



모집기간 자체가 15일까지였고 

저는 14일에 15일로 넘어가는

새벽 01:18분에 메일을 보냈어요



접수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메일로 주고받는 일들이

많아져서 수신확인을 수시로 보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 이스트패커C 지원건도 계속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메일주소 철자 하나로 오전송이 되거나 담당자가

받지 못하는 일이 생길수도 있으니까요 

1차 서류합격자 발표가 18일인데

메일을 읽지 않더라구요 ...

(초록색 1 모양이 수신자가 읽었다는 표시입니다)



 




 


근데 16일 오후가 지나도

메일을 확인하지 않길래

제가 지원자입장에서 든 생각은

아 내 메일이 뭔가 잘못됐구나

혹은 전송이 안됐구나


그리고 다른 생각으로는

아 이미 내정자가 있구나~

이런 여러 생각들이 강하게

들어서 문의 댓글을 남겼는데

이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 지원자가 많아서 읽는데 오래걸리구나

이러고 말았죠





그리고 저는 17-18일 개인적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여행 내내

생각날때마다 수신확인을 눌러봐도 절때

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뭐 1차 합격자 발표가

늦어져서 주말에 하나? 

다음주로 밀리나? 이렇게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예정대로 18일 점심즈음에

합격자가 발표 공지가 떴더라구요


이 결과를 기다리느랴 인스타그램

이스트팩 계정도 팔로우해서 받아보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제 팀은 명단에 없었고

만약 접수가 제대로 됐으면

아 우리팀 ppt 내용물 혹은 플랜이

여기 이스트패커C와 취지가

안맞나보다 하고 말았을거에요











그래서 바로 발표 공지 블로그 글을 보고

문의를 남겼고 저란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래저래 찜찜함을 느껴

댓글을 달았더니 팀 이름을 말하면

 확인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팀이름을 말했더니

이제서야 저런 답변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때나 지금이나 메일은

확인하지 않은 상태이구요






이때 제가 밖이였지만 이미

보내논 메일이 있기에

그 메일그대로 전달하기로

새로운 메일주소로

다시 보냈습니다



이미 1차합격자 발표는 난 뒤인데

정상적인 프로세스 심사 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물론 이건 뭐 어떻게 됐던

서로가 믿을 방법이 없는거긴 하지만요


저나 제친구나 이 이스트패커C를 보고

지원하자고 맘먹고 지원한거였고,

이미 써놓은거 아쉬우니

당연히 다시 메일보냈고

그 메일을 다시 보내자마자

몇분 안지나서 수신확인에서

읽음 표시가 되더라구요







 



 


그리고 메일 보내고 2시간여가 지나고

오후 5:44분에 받은 

불합격 통보 메일입니다


물론 합격을 했을리도 없고

추가로 붙여줄까라는 생각은 저나 친구나

하지 않았지만 뭔가 기분이 나쁘고

찜찜하고 어이가 없는건 누구나

다 그렇게 느끼는게 당연한거죠


전 더군다나 이런 오류의 주인공이 된

당사자이구요

그리고 예측할수 없었던 오류로

예측가능한 결과를 만들어낸건 여기가맞구요





 


 


그래서 저도 저 메일에 대한 답장을

이렇게 보냈습니다

물론 당연 이 메일을 보낸 자체가

투정인게 맞다면 맞죠


하지만 너무 기분나쁘고 찜찜한 면을

피할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메일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고

반송되지도 않았어요


저 말고도 누락된 사람이 있으리라 보는데

과연 없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메일로 결과를 받은건 5:44분인데

6:08분에 이렇게 페이스북 메세지가 와있더라구요


그래서 이 메세지를 보는순간 더욱더 의구심이 들더라구요


이미 불합격통보 메일을 받았는데 저 시간에 추가로 메세지가 와서

보내라니... 이때 들은 생각은 아 뭐 뒷얘기 안나오려고

그냥 복사 붙여넣기 하는구나 이러고 말았죠




그러니까 바로 전화오더라구요

담당자라고 하면서


우선 메일과 페이스북메세지 시간에 대해서 해명한다고 하면서


메일은 블로그 담당자가 보고 보낸것이고

저 페이스북메세지는 이스트팩 과장이 공식홈페이지

댓글을 보고 메세지를 보낸거라고 했습니다


(제가 의문점이 너무 많아 공식홈페이지 결과발표글에도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제가 댓글단 계정을 눌러서 메세지를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여기서 드는 생각은 그럼 블로그팀?블로그담당자가

보고 불합격통보를 하고 이 과장은 과장대로 따로 제 메일을

또 받으려고 했다는건지... 도무지 제 입장에선

이해를 하라고 해도 할수가 없는데



뭐 이게 팩트라며 팩트팩트 거리면서

말 하는데 진짜 어이가없어서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또 페이스북 계정은 김씨인데

자기는 담당자 이씨랍니다

뭐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뭐 저도 한마디 하고 끊었습니다


어떠한 말을 하고 어떠한 소리를 해도

내 기분이 나아지는 건 없다 . 물론

내 지원서가 다른팀들에 비해 부족하고

정상적으로 접수된 상태에서 일어난 일이면

이런 의구심은 단 1도 품지 않았을거다


이미 이렇게 벌어진 이상 그쪽이라면

내가 이런 생각을 안하겠느냐 이런식으로 말하고


뉘예뉘예- 알겠습니다

이러고 통화를 끝냈습니다





 

 




 


그리고 공식홈페이지를 들어가보니

댓글을 다 삭제하고 댓글창을 막아놨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다시 전화했더니

횡설수설하더니 하는말이


개인과 벌어진 일인데 서로가 해결했으니

지우는게 당연한게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그럼 원래 댓글창은 뭣하러 있으며

이게 이스트팩 그쪽들 기준으로 해결이지

당사자 입장에서 이게 해결인지 어이가 없어서


이 소리를 들으니 진짜

헛웃음이 안나올래야 안나올수가 없어서..

아니 진짜 좀있으면 욕나올거 같아서

꾹 참고 저도 여태 있던 일을 글을 쓰겠다고했어요


그러니까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이러더라구요


네 제 블로그에서 누가

이글을 볼진 아무도 모르죠

근데 애초에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렇게 허술하게

헛점 투성이로 끝까지 안하무인한

태도를 보이는 이스트팩이

전적으로 책임이 있고

잘못이 있다고 생각되네요



메일 자체가 이렇게 당사자들이

읽을수 있는지 유무를 확인할수있는데

무조건 모르쇠로 맞다

들어왔다 기다려라 이러다가


나중에 결과발표까지 하고

난 마당에 누구보고 믿으란 말인지



애초에 이런 일이 없게 

네이버 폼이나 구글닥스 혹은 파일첨부가 되는

공식홈페이지에 글을 올리게 한다던가 하는

다른 더 정확하고 안전한 방법이 많았을텐데요






저는 정말 어이없고 기분 나쁘고 찜찜한 이번 일에

대해 글을 쓰겠다고 확인을 받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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