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의 신★ 입니다.
"회의감이 뭘까?"
의심이 드는 느낌 이란뜻입니다.
연애에서 회의감이찾아오면 권태기를 느끼는 것과 같은 정체기입니다.
중요한건 저 두 가지의기저원인이 회의감이 아니라 완전 다른 별개의 문제라는것이
더욱 더 큰 문제이며,어느 날 언제 어떻게 찾아오는지 일정한 징후 또한없습니다.
그냥 갑작스럽게찾아오는 증상일 뿐입니다.
배신,오래됨,무시당함 이런 상황에서 많이발생하기도 하며,
가장 가깝기 때문에 라는 생각으로가장 많이 저지를 실수들로 인해 회의감이 들기도합니다.
회의감을 느낄 때우리가 해야할 것들,
1.이별을 생각하라
덮어놓고 사람들은이런 저런 회의감이 느껴지면 실제로 이별에 대해조금은 생각할 것입니 다.
하지만 여기서 잘못된 점이있습니다.
"그냥 우리 헤어질까?"라는 어떠한 이유가 빠진그냥 자신의 권태감을 해소하기 위한 돌파구로서 회피용도로 그냥 하는 이야기 일것입니다.
그럼 나를 객관적이라며주변 지인들에게 말합니다
"내가보기에도 너희는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아"무슨 근거로 말이죠?
어쩌면 그 자리에서야그럴싸한 이유 몇가지를 들먹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정말 헤어지고그 사람이 없는 공간에서 자신을 외롭지 않을지 힘들진않을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별에 대해 가볍게생각해볼 문제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덮어놓고 이별은절대 생각하지 마십시오." 보다 더욱 나아가
"이별을 진지하게한번 생각해보라." 는 것입니다.
2.그 사람도 자신도 변한점이무엇인지 이야기하라.
초기의 달달함이넘쳐 흘려버린건 아닌지 상대방과 자신이 변한점이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해야할 것이다.
그렇다고 "자기변했어"가아니라 "우리그때는 뭐도 했고 뭐도 했는데","우리 뭐 해볼까?"
라며 연애에 있어능동적 태도를 말하는 것이다.
이야기를 꺼냇을때상대방이 회피하려 한다면 상대 역시 권태기를 느끼기시작한 것이고
두 사람 사이에 이별이다가 오고 있다는 것을 쉽게 예측할 수 있다.
그 전에 위와 같이 두사람의 변환점과 그 변환점을 이야기하기 위한 시간과흐름을 만들어 보라
"자기야우리 이거 해볼까?"
3.상대방을 위한 편지를 써보아라.
너무나도 뻔하지만서도너무나도 막연한 그래서 어려운 것이 편지이다.
편지라는 것이 어떤격식을 갖춰야 하는지 어떤 말을 써야하는지 사람들이막상 말로 하려는 걸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는사람들이 있다.
그럼 말로 하라면또 하지 못한다.
그만큼 속마음을 표현하는것을 잘 못한다는 뜻이다.
그냥 그 혹은 그녀에게지금 그 순간 위태롭게만 느껴지는 자신들의 연애에서앞으로는
어떻게 하고 싶은지아니면 지금을 어떻게 고쳐나가고 싶은지
상대방과 함께 고민할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주십시오.
편지로 사랑을 말하고그 혹은 그녀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도움을 청하세요.
이렇게 위의 방법들로회의감을 쫓아내고
권태기가 다시는찾아오지 못하게 하십시오.
그렇게 여러분의 연애를지켜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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