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공돌이 (공장 일 주야2교대)
인생 얘깁니다
일단저는 20살 고졸하고 20살 4월에 군입대
육군 헌병 에서근무해서 22살1월전역
그 후 돈좀벌구싶어서 집가까운 pcb회사 생산직입사...
그때부터였죠 첫사회생활 군대가 정말편한곳이였구나
라는 생각이든게요 일단 입사하기전부터 많은생각이듬
내 나이22 군대도 갔다왔고 하고싶은것두많은나이
아 참고로 전 고등학생때 스타게이머선수생활했습니다
스타가망해서 저도망한케이스..
그후 어케든고등학굔졸업하고 선생님이 이성적에갈대학은 지방전문대정도.. 그래도 재수는싫구 그냥 안간다하구 군대바로간케이스구요 뭘 하고싶긴한데 뭘해야될지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돈이나벌자해서들어갔던회사 현재거의2년정도다되가네요 pcb도금라인 조장바로아래 직급이구요 전그때군대갓전역해서 버티자는마인드로들어갔는데 지금까지해본결과 퇴사율이 거의70퍼이상.. 일의강도는 1년내내덥고 여름엔최악이며 약품을써서 피부에닿으면 따갑구요 또한 근무복도 방진복에..
아무래도 저도지금까지버틴게신기하네요
현재 조장은 올주간근무라 제가 야간근무시 제가 사원들 관리하면서 일하고있구요 지금은 거의 근무강도는 익숙해지고 거의관리급이라 편안합니다 말씀드렸듯이 여기부서는 유독퇴사율이심합니다.. 지금에서야 첨부터하면저도 퇴사했을지도.. 급여 상여600에 짝수달에지급됩니다
이번달450세전 전에글올린거보신분은아실거임.. 저번달225 10월 396 9월267 8월 396 최근4개월가량 번돈입니다.. 이번달에올특근 철야도있어서 450정도찍힌거.. 모은돈 5천정두됩니다 집에서살아서 핸폰비,교통비
빼곤 올적금 그리고 비상금100들구다니구요 비상금쓰면은 바로다시100채워넣구 있습니다 사회생활하면서
많은사람 접해보고,알게되고 ,배우게되고 정말 전대학안간것에 후회는없습니다 꾸준히해서 인정받은지금이더좋습니다.. 그렇담 일-잠-일 무한반복..? 것도아닙니다 가지고있는연차 15개정도보유중이며 쉬고싶은날에는 특근처리 안하구쉬면되는부분이구요. 대신급여가짜겠죠
곧 있음 다른 라인 조장 으로 발령날것같구요
인사팀에서도 데려오구싶을정도로 열심히하고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