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들어온 첫날부터 신입 스미어캠페인 하고 다니는
나르시시스트와 플라잉 몽키가 있는 곳은 아니지.
관리자면 중립적으로 사실을 볼 줄 알아야지
저런 인격장애자가 몇마디 던지며 친한척 아첨하는게 좋아
하는 모함 그대로 믿고 맥없이 휘둘리는 관리자와 나르시시스트에게 선동된 플라잉 몽키들이 말하는 평판은 평판이 아니지
관리자 경력이 화려하면 뭐하나 말단 계약직 나르시시스트 입김하나에 휘둘려서 제대로된 판단도 못하는데
나르시시스트들 하는짓이 똑같아서 다 알겠던데
지가 뭐 되는냥 나대며 주제넘는 간섭질에 사방데 들쑤시고 다니고
사람들 앞에선 착한척 피해자인척 쿨한척 연기에 뒤만 돌아서면 뒷담화 험담 뒤집어 씌우기
자기가 다섯가지 실수한건 친목질하며 조용히 넘어가고 남이 한번 실수한건 신나서 열배로 부풀려 욕하고다니고
쉽고 편한일 하려고 꾀는 자기가 부리면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이 꾀부린다고 뒤집어 씌워 모함해서 결국 자기가 좋고 편한일 차지하면서도 투정부리고 욕만하기
욕만하면 되니까 얼마나 쉬워?
이런 수준낮은 년놈들 말을 왜 믿냐?
알고보니 자기도 똑같은 부류라 저런년놈 근거없는 험담에 선동돼 같이 의심하고 감시하고 욕하는거지.
잘들 놀더라. 이런 수준낮은 인간들이랑 일 안하려면 부지런히 갈고 닦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