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2년 6월5일날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 루이비통에서 토탈리(여성토드백)와 마카사르 지갑(남성지갑) 2개를 구매하였습니다.
제가 와이프와 결혼하기전 프로포즈 선물로 샀던 상품이기에 더욱더 아꼈던 상품입니다. 지갑은 와이프가 고맙다며 보답해준 선물입니다.
저에게는 그 많고많은 선물들중에 정말 뜻깊고 애정이 듬뿍 담긴 선물이지요.
그런데 사건은 2015년 12월 9일 신세계본점 루이비통으로 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3년이란 시간동안 사용을 하다보니 지갑이 많이 헤져서 as를
맡기려고 나왔습니다. 남대문에 갈 일이 있어서 바로옆에 있는 신세계 루이비통에 들렸습니다. 하지만 저를 응대했던 직원은 가품을 가져온마냥
지금 판매하는 상품과 안감이 다르다며 의심을 했습니다. 일단 여기서 기분이 굉장히 불쾌했습니다. 지갑의 가격은 605,000원 입니다. 직원이
as비용이 42만원이 든다고해서 다른 지갑도 구경을 해봤지만 마음에 드는 지갑도 없을뿐더러 소중한 선물로 받은 상품이라 일단 as를 맡겨 달라하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12월17일 신세계본점 루이비통으로부터 전화가 오고 가품이어서 as불가능하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거기에서도 자기네 매장에서 판게
아니니 판매처 가봐야 할거 같다며 롯데 본점 루이비통으로 지갑을 인계하였습니다.
그 날 롯데본점 루이비통에 김민철 부점장이라는 사람이 연락을 해왔지만 자기가 보고 상품을 확인해보겠다고 하였으나 자기도 눈으로 잘 모르겠다며
다시 지갑을 본사로 보냈다고 했습니다.늦은 오후쯤에 김민철 부점장이라는 사람이 저에게 가품이라는 연락을 다시 한번 해왔습니다.
그리고는 18일날 매장에 찾아가서 따졌습니다.
우리는 보증서도 있고 여기에서 샀던 기록들이 다 있는데도 왜 이 상품이 자기네 상품이 아니라고만 답변을 하고 거기에 대해서는 그냥 아무런
조치도 해줄수 없다고만 계속 말하는거였습니다. 나는 롯데백화점 본점 에비뉴엘이라는 그 신뢰감 하나에 여기까지 와서 비싼돈 주고 구매 했는데
왜 니네는 우리한테만 가품을 가져와서 진상 취급하고 저를 사기꾼 취급하냐며 얘기했지만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할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날 준비한 지금까지 산 모든 루이비통 상품 총 지갑빼고 총7개(백,지갑,클러치 등)를 가져와서 정품 가품 의뢰도 맡겼습니다. 루이비통 규정상
매장에서 진품 가품의뢰는 해드리지 않는다. as맡겼었는데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있으니 이번만큼은 해주겠다고 하며 본사로 보내서 확인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빨리 심의를 해달라고 하고 내일까지 연락준다하니깐 알았다고 하고 집으로 일단 귀가하였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21일 월요일날 오전에 일단 소비자보호센터에 상담신청을 하였고 루이비통에 전화해서 오늘 시간내서 내가 가겠다고 한 다음 상품은 다
정품인지 확인됐냐고 물었습니다. 답변이 아직 안 보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안보내고 뭐했냐라고 물으니 고객님이 오신다고 해서 가만히 놔뒀다고
합니다. 정말 어이가 없어서 니네는 이 문제를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다. 금요일날 맡겼으면 바로 퀵으로 보내서 해야될 문제아니냐??
라고 말했습니다. 또 대답은 단지 죄송합니다....뭐가 그렇게 죄송한지..한 여기까지만죄송하다는말을 수천번은 들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40분쯤 매장에 도착하였는데 김민정 부점장은 쉬는날이라 없었고 임현주라는 팀매니저가 저를 응대했습니다. 이 직원분도
그냥 인계받은 내용이라 이 사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해서 다시 처음부터 했던말들을 쭉 해주었습니다. 이 직원도 마찬가지로 절대 우리는
이런 가품을 판적이 없다며 절대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다. 여기서 근무를 오래했지만 처음 있는 일이다. 이런 대답만 반복적으로 하는겁니다.
그럼 내가 맡긴 7개 상품 어딨냐 하며 찾았고 그 상품 지금 당장 정품인지 빨리 확인해서 답변 받아내라고 했더니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됐는지
퀵으로 불러서 본사로 보내더군요. 그리고는 바로 롯데본점 4층에 있는 고객센터로 올라갔습니다. 당장 롯데측 담당 나오라고 했더니 루이비통
담당이라는 여직원이 왔습니다. 우리는 똑같은 말 하기 싫으니 루이비통 직원한테 지금까지 한얘기 롯데에 그대로 전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고객센터에서 루이비통 직원과 롯데 담당이라는 사람과 3~4시간 가량 얘기 했던거 같네요.
처음에 방문했을때 김민철부점장이라는 사람과 대화할때 정말 화한번 안내고 조용하게 좋은말로 했더니 우리를 우습게 봤는지 그냥 넘기려고 한게
눈에 보였습니다.그렇지만 두번째 방문할때는 온갖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니깐 그제서야 모든 상황이 파악이 됐는지 모든게 조금 빨리 빨리
돌아가는게 보이더군요. 이래서 클레임은 조용히 걸면 안되겠구나 한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3~4시간 동안 대화내용은 이렇습니다.
나는 여기서 내가 직접 산 물건이고 너네 브랜드를 믿고와서 샀으니 루이비통에서 계속 책임질 수 없다고 하는데 그러면 롯데측에서 책임을져라.
너네가 입점 시킨 브랜드지 않냐?? 여기서 산 영수증,보증서, 당시 2012년 6월5일날 사자마자 찍은 상품 사진부터 이렇게 증거가 있는데도 자기네는
절대 이 상품을 판 적이 없고 이 상품은 우리께 아니니 환불이며 아무런 보상도 못해준다는 말만 했습니다. 그럼 나는 가품을 지금까지 3년 넘게
정품이라 믿고 써왔는데 나는 그럼 호구냐고 말했습니다. 60만원을 롯데에다가 나는 그냥 준거밖에 안된다고 하고 롯데에서 무조건 책임을 지라고
했지만 역시나 들려오는 대답은 자기네도 명품쪽은 건들 수 없다며 아무런 조치를 못해준다고 합니다. 이런 대화만 엄청 했네요.
롯데고 루이비통이고 계속 저희를 가품가지고와서 as를 맡겼다는 그런 사기꾼 취급이나 계속 하고 정말 어이가 없네요.
니네가 이렇게 안믿을거면 보증서는 왜 주고 내 정보는 왜 남겨났냐고 하니깐 단지 보증서는 루이비통에서 발급한 영수증일 뿐이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럼 뭐하러 이런거 챙겨주냐고 필요도 없는거네 하며 뭐라했습니다. 또 중요한건 그 당시 토탈리 가방과 지갑을 2개 샀다고 했잖습니까?
가방과 지갑 보증서가 2개 있는데 더 웃긴건 한사람이 응대하고 그 사람이 계산까지 마무리 해줬는데
이제와서 확인해보니 보증서 2개의 판매 담당자 이름이 다른겁니다.
한명은 이은정, 한명은 임현주. 고객상담실에서 저희랑 하루종일 상담한 사람은 임현주씨 입니다. 그분도 황당해합니다. 당연히 저희도 황당하죠.
쌩판 처음 보는 직원분이었으니. 그럼 저희를 그때 당시 판매한사람이 이은정이란 사람인데 물어보니 그때 루이비통 점장이라고 말하더군요.
정말 더 황당 그자체입니다. 아니 점장이란 사람이 우리한테 가품을 팔았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루이비통에서는 이런 일이 지금까지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에 무조건 고객이 가품가져와서 억지부린다는듯 응대를 해준 직원들한테 굉장히
화가 납니다.루이비통 역사상 절대 절대 일어 날수 없는 일이기에 직원들은 저희만 계속 의심했습니다.
하지만 저만의 결정적인 증거가 나왔죠.
장모님 장인어른께서 예전에 태국 여행을 다녀오셨었는데 태국 코끼리털을 선물로 주신적이 있습니다. 태국코끼리 털을 몸에 지니고있으면 행운을
가져다 준다기에 제가 지갑을 사자마자 제일 카드슬롯 구석에 코키리털을 랩으로 싸서 보관했었던게 기억이 났습니다.
역시나 상품 그 안쪽을 확인해보니 그 코끼리털이 있었던겁니다. 중간에 루이비통 부점장인 김민철씨가 중간에 혹시 사용하다가 바꿔치기 당한거
아니냐라는 그런 의심을 했었는데 당연히 아니라고 저는 100% 확답을 지었죠.
저도 잊고 있었던 그 코끼리 털이 나왔으니깐요. 더 중요한건 2012년 6월5일날 상품을 구매하자마자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서 카카오스토리에
사진까지 찍어서 올렸던 글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그 날짜에 올렸던 카카오스토리 사진을 보여주고 내용을 보여주니 그제서야 다시 한번더
확인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됩니까? 우리는 이렇게 명백한 증거가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루이비통이나 롯데에서 이건 우리 상품이
아니기에 아무런 조치도 못해준다라는게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결론은 나는 롯데본점 루이비통에서 샀고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루이비통에서
못해주면 니네 롯데가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며 저는 계속 따졌습니다. 롯데란 이름 하나에 신뢰를 믿고 왔는데 너네는 나를 사기꾼으로 몰았고 이
스트레스에 지금도 눈알이 쏟아질 정도로 잠도 못자고 피곤합니다.
백화점 명품관에서 가품을 팔았다는거는 정말 있을수 없는 일이며 있어서도 안되는일인데 이런 일이 저한테 생기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론쪽에는 물론이며 sns에서도 다 알릴것이리고 분명히 말하였습니다. 현재 소비자보호센터에서도 롯데와 루이비통에 제가 상담한 내용을 다
전달한 상황입니다. 백화점에서 가품을 팔았다는거와 나를 사기꾼으로 의심한거와 지금까지 받은 정신적 피해보상 내가 왜 양주살면서
소공동까지 2시간여를 걸리면서 일도 못하고 오게 만들고 그마만큼의 시간낭비. 롯데측과 루이비통은 다 보상하셔야 할겁니다.
마지막으로, 신세계 본점에서 처음 as맡길때 직원이 상품을 보자마자 가품을 의심했던점. 명품은 판매하면서 고객한테 인도하기까지 다 상품에 이상이 있나 없나 확인하고 주게 되있습니다. 그런데도 저희한테 판 그 점장이란
사람은 상품을 확인하는게 일인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상품을 판 사람은 그것도 직원이 아니라 루이비통 점장이란 사람이 가품 정품도 확인못하고
그냥 계산하니깐 상품을 자연스레 인도했다는것이 너무나 괘씸합니다. 추측이긴 하지만 이건 점장이 99% 가품인걸 알고 줬을 경우가 크다는거지요.
루이비통은 루이비통코리아 블루벨코리아라고 2군데서 들어오고 보안이 엄격하기에 100% 가품이 매장에 입고될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건 매장내에서 장난질 한걸로만 보입니다. 정품은 자기가 갖고 가품을 고객한테 넘겼다라는거 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설령 내가 사기전까지 수많은 고객들이 몰래 상품을 보여달라면서 바꿔치기 했을지언정 나한테 넘길때 가품이라고 보이면 자기가 한번쯤은
다시 확인해보든가 다른 상품을 주문해주겠다고 하고 얘기를 해야되는게 정상 아닙니까?? 이 점에 대해서도 분명 짚고 넘어가야 할 것입니다.
2012년도에 일했던 이은정이랑 점장을 소환해서 진상파악을 해야 될거 같으며 이 점은 일단 롯데나 루이비통측에서 조사를 하시고
나는 무조건 이 모든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겠습니다. 지난 3년동안 정품이라고 가지고 다녔던 제가 정말 바보 같고 분하고 억울하고 정말
루이비통에 실망하며 롯데란 엄청난 대기업에서도 현재 나몰라라하는 상황도 우습고 분이 안풀립니다.
12월22일 루이비통측에서 연락받았습니다. 그 당시 2012년 6월5일날 사자마자 바로 찍은 사진까지 보여줬지만
그 사진에 있는 상품은 자기네꺼가 맞다하고 현재 있는 상품은 가품이라고 하여 우리상품이 아니기때문에 아무런 보상을 해줄수 없다고 말이죠.
그 사진과 현재 이 상품을 비교해보라고 단 한점이라도 다를시에는 우리가 책임지고 벌을 받겠다 하여도
답변은 우리 상품이 아니다라고만 얘기 할뿐이네요. 얼레 명품은 이렇게 배짱이 두둑한가 봅니다??
이젠 보상이고뭐고 생각도 안합니다. 소송걸어서 당연히 대기업을 이길수 있을거라 눈꼽마치도 생각안합니다. 하지만
저에겐 너무 억울하고 분통한 사건이며, 혹시라도 여러분들은 저처럼 피해보지 마시라고 모든 분들에게 공유하고자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루이비통이란 명품이 팔면 장땡인 이런 대기업이란걸 꼭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명품as는 생각보다 많지 않기에 이런일이 거의 없을거로 생각이 되고 혹시라도 2012년 쯤 롯데본점 에비뉴엘 루이비통에서 구매하신 분들은
한번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영상은 보시다시피 2012년도 6월5일 구매한날 찍은사진과 현재 제가 가지고있는 가품이라고 한 지갑의 사진을 비교한 영상입니다. 분명 루이비통 본사에서는 카스에 있는 사진은 정품이고 가지고 있는 상품은 가품이라고 하였습니다.
영상을 보시다시피 모든결이 일치하는게 보이십니까? 이래도 제가 구매했던 상품을 가지고 온게 아니라 다른상품을 가져와서 맡겨다라고 얘기 할 수 있는겁니까?? 루이비통은 절대 인정못할겁니다.
알고있습니다. 왜 인정을 해버리면 우리나라 루이비통 상품을 구매한사람이 수만명은 될것인데 난리가 나겠죠. 그러니 무조건 아니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꼭 꼭 페이스북 하시는 모든 분들이 봤으면 하네요.
(어제12/24일 인사이트 기사에 떳고 현재 소비자원피해구제 신청과 대한법률공단에서 법률사무소
상담예약 잡았으며 kbs mbc ytn jtbc에 뉴스 제보와 더불어 정부쪽의 특별수사팀에 가품신고를
한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