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이 바로.. 글쓰는 재주가없어서..
부모님상견례때도 연애때도 분명히 맞벌이할거라던 아내가 애 낳더니 산후우을증과 온몸이아프다며 일그만하고 싶어합니다.. 매일아침 출근하는거 너무싫다고... 하....
간호사 어렵게들어가서.. 좀아까운 생각이드네요..
직장에도 전업주부를 부인으로 두신분들 다저와같은 케이스.. 임신하거나 그후에 여러가지 힘들다는 이유로.. 믿고싶지만 여자들 일관두는 레파토리인가 싶기도하고..
애둘셋씩 키우면서 맞벌이하는 여자들은 뭔가 싶기도하고.. 자취도 오래해서.. 굳은일 집안일 요리 80%이상은 제가다합니다. 과연 김치찌개도 못끓이는 여자가 집안일을 잘할까 싶기도하고..
애라도없으면 모를까.. 어찌할수도없고.. 참.. 알죠 나가서 돈버는게 지옥..직장인 근무시간 세계1위던데.. 저도 아내도 툭하면 야근.. 뭐나라가 바뀌나요.. 다들그리사는데 어쩌나요.. 적응하고 살아야지..
갑자기 일너무힘들다며 그만둔다는아내 어쩌나요. 살집도있고 돈많이안벌어와도 뭐라안하겠답니다 집안일자신이 다하고 육하만 같이하자고.. 너무힘들다니 마음도약해지고.. ㅡㅡ 휴..
27살에 벌써저러면 절대 체력이약하거나 하지않는데 꾀병같으니.. 마음속에 불신이 생기니 그게더큰문제.. 차라리 나 일하기싫다 집에서 살림하며 놀고 쉬고싶다 솔직하게 말하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