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만하던 유저였던 제가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몇줄 적어봅니다
그녀와전 이번년도 초에 알바하는 사이였습니다 주말 평일이 달라서 친하지도 않은상태에서 회식으로 친하게 지내게 되어 사귀게 되었습니다. 첨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이미지만 보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술버릇때문에 초반에 많이싸웠습니다. 이유는 그녀는 술에 취하면 계속 마시는 버릇이있습니다. 만취상태가 되어 친구들이 저한테 전화를해서 저보고 집에 데려다 주라고 했던적도있고 술을 먹기 시작하면 새벽 넘게 첫차가 되어야 집에가고 그러는 모습이 저한테는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그자리에 남자들도 있고 그래서 일찍갔으면좋겠다고 하다가 이성친구들이랑 술먹는것도 별로 안좋았었고 하루는 새벽늦게까지먹길래 집에 안가냐고 묻기까지했었구요.. 그리고 여친에 헤어지자고 또하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제가 많이좋아해서 계속잡았지만 안잡혀서 3일뒤 용기내서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고 부탁계속해서 겨우 만나서 이야기하니깐 여친이 다시 사귀자더군요... 그리고 좀시간이 지나니깐 연락도 없고 생각할시간 갖자고만 하는여친한테 많이 힘들었습니다. 서로 연락이뜸해지고 그때 제 집안 사정때문에 여친에게 많이 위로 받던시기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전 험한말을 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속상하더군요... 그리고 헤어지고 전 홧김에 다른 여자랑 사귀었습니다. 하지만 못사귀겠더군요. 계속 그녀가 생각나더군요.. 다른사람과 사귀면서 그녀에게 연락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읽씹이었습니다. 그리고 전 현여친과 일주일 만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몇일뒤에 그녀에게 연락했습니다. 실망했다더군요.. 험한말하고 다른사람만나면서 자기한테 연락하는 저의 모습을보고... 실망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사귀면서 늘저 만 생각하는 사람이고 자신이 힘들때 위로를 받을수도 없었다고... 미안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그녀를 잡고싶었어요... 저만생각했던 제자신이 너무 싫더군요... 하지만 그녀는 너무 차갑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못잡는거겠죠? 잠이 안옵니다.. 일어나면 그녀생각뿐이고 제자신이 너무싫고 제기분만 생각했던 저라서 더미안하고 어떻게 하죠?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