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그래프란 간략하게 말하자면 움직이는 사진이라 보시면 됩니다.
정지된 사진 속에서 일부만이 살아 움직이는 신기하면서도 신비스런 느낌을 주지요.
일반적인 사진보다 움직이는 사진이라 훨씬 생동감이 느껴지지요.
(출처_http://cinemagraphs.com/)
화면 속 대부분의 피사체가 한 장의 사진처럼 정지해 있지만 작가가 의도한 일부 피사체만
움직이는 시네마그래프가 처음 소개된 것은 2011년 미국의 사진작가인
Kevin Burg와 Jamie Beck에 의해서였습니다.
이미지를 보고 있지만 마치 시네마(영상)을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시네마그래프를 제작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처_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HnVx&articleno=8535873)
좋아하는 연예인의 이미지를 시네마그래프로 만들고 있기도 합니다.
진짜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리는것처럼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출처_http://cafe.naver.com/stars0/611865)
최근에는 차량의 이미지를 활용한 시네마그래프도 있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기아 신형 K7) 확실히 더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출처_http://www.stylezineblog.com/2636)
또한 일상생활의 이미지를 활용한 시네마그래프도 있습니다.
평범한 이미지가 아닌 특별한 이미지를 만들고 싶다면...
시네마그래프에 한번 도전해 보는게 어떨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