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위 말하는 존예는 아니고 그냥 좀 이쁘장한애있지? 그게나야 몸매가 엄청좋은것도 아니고 얼굴이 엄청이쁜것도아니고 중상이상인정도..? 키168에 57키로로 날씬하지도 뚱뚱하지도 않은정도에 75C컵 골반넓고 다리 날씬한체형이야 그냥 딱봤을때 날씬한건아닌데 체형이 이쁜편이야 즉 몸매도 날씬하진 않지만 체형이 이쁜편이니 어중간한 몸매야 얼굴은 홑꺼풀이긴한데 눈크고(왠만한쌍수한애들보다 눈커) 코도 높고 얼굴하얘 남자소개받으면 남자가 친구한테 고맙다 하는정도는 되 근데 남자들이 콕집어 나좀 소개해달라고 한다거나 길거리에서 막 번호를 따일만큼 이쁘진 않아 내가 나에대해 내린 평가는 주변애들이 나에대해서 내린 평가야ㅋㅋㅋ
나 진짜 지겨워서 못살겠어.. 난 내입으로 애들한테 이쁘다한적도 없는데 주변에서 맨날 나가지고 얼평해ㅋㅋ 진짜 나 대학다니는 4년동안 얼평당한횟수 천번은 넘을거야ㅋㅋ 학과가 여초학과라서 그런지 우리학교가 이상한애들만 모여있어서인지 맨날 얼평해ㅋㅋㅋㅋ 내가 평소에 화장 대충 옅게하고 다니다가 약속있거나 할땐 빡세게 화장하잖아? 그럼 애들이 다 내얘기해 오늘 어디가냐 남자만나냐 난리야 그중에 좀 어린애가 와 오늘 쓰니언니 개이쁘다 이런식으로 말을하면ㅠ 나 그날 하루종일 애들한테 얼평당함ㅋㅋ 나없을때도 맨날 쓰니가 이쁘장한거지 이쁜건아니지ㅋ 난 쓰니스타일 별로ㅋ 난 쓰니이쁜거모르겟던데ㅋ 이런내용의 얼평을 하고ㅎㅎ 나한테 대놓고 난 너이쁜거 모르겠다 이런말하는애도 잇었어ㅎ 어이없어서ㅎㅎ 나 내입으로 이쁘다한적 단한번도없는데ㅋㅋㅋㅋ 짜증나 죽겠어ㅋㅋ 몸평도 엄청당해ㅋㅋ 내가 살좀 찐거같으면 쓰니 살찐거같다 어쩐다 말 엄청많아ㅋㅋㅋ 내가 새옷이라도 사서 입고오면 쓰니 못보던옷입엇는데 이쁘네 안이쁘네 말 엄청많아ㅋㅋ 나진짜 왜 뭐 나 연예인임...?? 왜 주변에서 날 평가못해서 안달난애들 마냥 저러는지 모르겠음ㅠㅠㅠㅠ 그리고 솔직히 나 얼평하는 애들 대부분이 안예쁜애들임 진짜 내얼평몸평 심하게 하는애 있는데 걔 진짜 뚱뚱하고 못생김 근데 맨날 내몸 내얼굴 평가해댐ㅋ 진짜 환장하겠음 인터넷에서 이쁘장은 무시한다 뭐 이런글 보고 생각나서 적어봣뜸.. ㅠㅠ 이제 졸업이니 다행이지 스트레스 쩔어진짜ㅠㅠㅠㅜ 나같은 사람들 은근 많을거라 생각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