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춥고 비까지와서 짜증나서 총총걸음으로 집에 걸어가는데
갑자기 왠 교복입은 여중생인지 여고생인지 기지배가
내 가던길을 딱 막더니 돈을주면서 담배 좀 사달라네;;
이 미친년이 확 디지고싶나~
그자리에서 확 귓싸대기를 날리면서 학생이면 학생답게 행동해!!
이렇게 당당하게 훈계하고싶었는데 요즘 그러면 경찰출동한다며?
그래서 어쩔수없이 난 담배같은거 몰라요~ 이러고 박차고 걸어왔다.
뒤에 똑같은교복입은 두년이 쪼개고있던데 너네가 시킨거지?? ㅉㅉ
이런년들때문에 삼청교육대가 필요한거다.
미친년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