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하게생긴 흔녀에요ㅎㅎ
제가 몇달을 주기로 한번씩가는
술집이있어요
1년전쯤인가부터 계속보게되는
남자알바생이 있는데
몇달전부터 가면 아는 척을 해요
카운터에들어갈때 눈길을
느껴서쳐다보면 말을 거네요
항상 같은 친구들과 가는데
저한테만 그러네요
한날은 허리가보여서 가릴거찾고있는데
말없이 딱가져다주길래 오 일쫌하네 라고생각했죠
어제 또갔는데
저한테 장난을 치더라구요
전 부끄럼이 많아서 대꾸못했어요
알바니까 자주눈마주치는건 당연한거지만
자주가지도않는데 단골손님이라고해주고
말걸구 장난치구
보통남자알바들 이렇게 다 하나요?
물론 전 관심있어요ㅋㅋㅋㅋㅋ(훈남은아님)
착각일수도있지만 조언쫌부탁드려요
알바한테 대쉬해볼만한 좋은팁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