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일과가 어떤 취업을 목표로 위해 노력하는거는 대견합니다. 그러나 당신에게 자유가 잃어버리고 인권마저 사라진다면 책임
질건가여? 군대는 아침 일가가 정확하게 6시에 일어나 10분 이내로 준비하고 나가야 합니다. 그러다 안되면 매일 기합을 받아야하며 안되면 2시간시씩 이내에 기합 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정말 안되면... 그리고 님아. 님 선임들한테 한번 꼬이면 단체로 모아 집단 폭행을 행사할 수 있
어요. 폭행이라 받자 빰 때리고 발로 여러번 거
둬차고. 멍들어도 훈련에 지장이 안가면 그냥 여러번 훈계만 간부한테 욕듣지 훈련에 지장이 갈 정도면 간부가 많이 생각 하기도 합니다. 근
대 부대에서 보고 할지도 의문 입니다. 사실 간부가 이런 사실이 보고되면 인생 끝이거든여
님은 먹고싶은거 먹고 자고 싶을땐 자고 공부하다 싫은땐 다른 공부하고 그러다 음악 듣고 싶을땐 음악듣고 친구들이랑 수다떨고 싶
고 님 친구들이 싸우면 경찰에서 조치를 해서 결론 내리지만 군은 대부분 폭력이나 폭언도 용인되는거에요. 님아 님 하루종일 조폭같은 사람한테 욕는것과 평범한 시어머니한테 욕 듣는것과 비교하라면 비교할 수 있습니까? 욕이 난무해도 너무 비교되죠? 그리고 님 아침 부터 저녁까지 35~40km까지 걸어가는데 몇시간 걸리는지 아세여? 8시간에서 ~10시간 입니다. 그럼 다리가 근육 뿐만 아니라 뼈 마디마디 마다 쑤시고 이상이 크면 평생 골골 거리며 병치례해야합니다. 그리고 훈련이 부대 마다 다른데 보통 보직에 임무되면 간부가 이유 상황이 큰게 아니면 안됩니다. 보직도 포병 보
병이 있는데 보병도 포나릅니다. 포나른데 톤 급으로 들고 나르야 되는데 님 혼자선 안되겠죠 남자혼자서도 안됩니다. 그러다 같이 해도 다리 골절이나 부러짐 팔이나 인대 파열 또는 어깨 탈골 뼈 인대에서 뼈가 떨어져나가서 비꺼덕 거려서 고통.. 님아 님 뼈가 휘어서 허리가 휜다고 합니다. 교통사고로.. 님이라면 교통사고낸 당사자에게 달려가서 보상하라고 하죠? 근대 남자는 군대가서 보상을 받지 못해요. 군 병원도 수술하라면 수술하지 하는데 님아 님 같으면 치료비 말고도 보상도 당연히 달라고 하겠죠? 해병대로 볼까여? 해병대는 밤낮으로 수영만 하는게 아니라 보트타고 경계를 하루종일 그것도 제일 더운 지방과 추운지방에서.. 님 속에 있는거 다 토해내는거 보셨어요. 부대는 보직이 달라도 훈련을 하고싶지 않고 체력이 급 피로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급 올라가여. 님 담배가 남성이 높은이유가 대부분 부대에서 유래되는거예요.
당신은 건강하게 손가락으로 맛있는 치킨 뜯어먹는 그손... 님 손가락이나 날라가는거 보셨어여? 님 몸조차 건강하고 정신이 건강한건 군인 덕분 이에요. 솔직히 군인은 자기 친척말고는 지키고 싶지 않아요.. 물론 지인들도 있겠죠 지인들이야 해봐여 얼마큼 이겠습니까. 지인들은 싸우면 화해하는것도 어렵고 친해지는것도 어려운데 지인들이야 해봤자 직원들 뿐이지 정말 지키고 싶은 지인들은 100명중에 10명이나 20명이지 사실상 지킨다. 지킨다 하지 그다지 생각나지 않내요. 님 성인 남자 중에 한번씩 골절 당해서 다리를 걷거나 팔을 올리거나 손가락을 움직이
는게 부자연스럽고 고통속에 살아야합니다. 님 이런 남성들이 제대하면 보상해줘야 하며 님들은 군대 가봤다 당나라군대에요. 이런 남성들은 군 가산점 줘야하며 직장에어 호봉으로 줘야되고 또한 몸 상하지 않고 제대한 남성들의 자유와 인권을 침탈 당한것도 아무리 국가 안보라지만 인간으로써 대접 받지 못하니 호봉지급은 아니더라도 공무원 가산점 해야 합니다. 그게 싫으면 님들 임신해서 출산해서 국가적으로 직장 호봉을 올려주고 자녀수 따라 호봉더 달라고 하세요. 우린 그러면 말 안하겠습니다. 그게 싫으면 님들 일반세금 말고 국방세라고 해서 세금 더 걷어서 군대있는 군사들 보상좀 받아요. 님들 세금 떼가는거 빼고 더있나여? 우린 제대하고 20년이나 훈련과 세금에 혹독히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