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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을 풀수가 없도다

죽고싶은자 |2016.01.02 10:10
조회 81 |추천 0

안녕하세요 .

너무나도 억울한 이야기를 하럽니다..
서울에 상경하여 복싱을 배우며 만난 아이입니다.
그녀는 처음에는 인연으로 맺어 사랑을 하고 종교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아버님께서 교회 목사님 이셨습니다.

하지만 결혼 이야기 나올때 그녀의 집에선 저희집을아무도 모르게 동네 사람에게 뒤 조사하여 그냥 인사도 없이 올라와 제가 돈 모으고 부모님께 쓴 돈 내역서를 모두 가져 와라 하길래 일부 가져다 준후 일부는 준비 하는데 제게 하시는 말씀은 더 이상 믿음 생활도 하지 말고 꼴도 보기 싫다 하고 저를 보는자체가 죽을것 같으니 교회다니지말라고 제게 각종 불만은 욕으로 하셨습니다..

그렇다가 연애는 계속 했지만 2015 년 8월 10일 만나 서로 사랑을 나누고 저는 일 때문에 지방에 갔는데 2015 년 8윌14일 어머님 생신 파티 를 한다는 말후
제게 이별 통보를 하는데 저랑 사귀면서 다른 남자와 잠자리를 수없이 했으니 헤어지자며 하고 제 얼굴에 마귀가 있다고 수원 00교회서...수원 00침례교회를 다니지만 중앙교회 에는 이단이다 ..라는 교회 비방을 합니다..그 교회는 그 여인이 연주도 하고 그렇게 도움 되는 교회 라더니 저한테는 두번 다시는 교회 다닐 생각 하지말라고 교회 나오면 죽어버린다고 나 같은 놈은 그럴 자격 없다며 하시더니.

그녀의 아버지 교회인 제가 상담 신청해도 듣지 안더니
결국
2015 년 11월 초 그녀는 목사님이라는 분과 결혼 했습니다...

배속에 아이가 있다면 누구 아이며
결혼 자금을 모으자더니 일부는 돌려 주고 일부는 그돈으로 결혼 했습니다..

그렇놓고 지금까지 기다려 준 대가는 어떻게 치를것이냐 합니다..
그렇게 월세부터 우리 시작하자고 했더니 2억짜리 집을 사가지고 오라던 그 들 ...
그게 교회 고 교인 이라면...
저는 어찌 할까요...

그 일 뒤로 어머님도 돌아가셔 습니다....
교회가 그런곳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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