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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외국, 무개념+후진 한국인들의 특성 정리

here |2016.01.02 23:43
조회 1,509 |추천 4

자자, 들어갑니다!!!

 

영어를 못해서 그런듯,
어딜가든 뭘 하든 꼭 '같이' 해야 하고, 늘 한국인들끼리 둥그렇게 모여서 한국말로 떠들고 있음
소심하고 겁이 많아서 서양 애들처럼 혼자 어딜 다닌다든가, 중국인들처럼 큰 소리로는 못 떠듦
그런데 체격도 왜소하고 이목구비가 큰 것도 아니어서 모여 있을수록 더 없어보임(모여있을수록 쪽팔릴텐데-)
자율적이고 자립적으로 뭔가를 해볼 능력도 없고, 엄두도 못냄

 

그래서 어딜가든 동아리나 단체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면 불안감을 느끼고 계속 동아리를 찾아 떠돎
이 동아리에서 자기 얘기를 하면 소문이 멀리 퍼져나가 온 동네 한국인들이 다 안다는 걸 알고 죽어도 자기 얘긴 안함(결국 하는 얘기라고는 어디가 맛집이라더라, 어디 세일한다더라ㅋ)
그래서 생각해낸 전략이, 남 얘기 물어보고 그것을 또 다른 사람들 앞에서 자기만 아는 정보인 양 안주거리로 삼기(쓸데없는 소문과 싸움의 진원지ㅋ)
강아지도 지 버릇 남 못 준다고 세계 어디에 가든 단체 카톡방 만들어서 서로가 서로에게 부담이 되길 자처하는 어리석음(만드는 놈이 눈치 없는 놈인지도 모름ㅋ)
자의든 타의든 누군가가 동아리에 소속하지 않으면 '난 이미 동아리가 있는데, 쟤는 없네?' 쓰잘데기 없는 묘한 승리감에 자부심을 느낌

 

그래서 꾸역꾸역 어떤 모임을 만들어댄 걸 자세히 들여다보면, 얼핏 친해보이지만 진짜 친구는 아님
한국 사람들은 늘 다른 한국 사람들을 '내가 모르는 정보를 얻는 대상'으로 여김
인터넷 조금만 찾아보면 다 나오는 정보를 두고, 그래봤자 너도나도 외국인인 입장에서 여러 입 거치며 왜곡된 정보를 두고,
누가 나보다 뭘 더 알고 있나 눈에 불을 켜고 소리 없이 경쟁함
그리고 무슨 얘기를 하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난 이미 (누구한테 들어서) 그에 대한 것을 알고 있다'는 식으로 꼴에 또 대화에 우위를 점하려 함 ㅋㅋ
한번도 있는 그대로 존중받으며 살아보질 못해서 나이에 따른 권위만 찾고, 상대를 그 사람이 존재하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법을 배운 적이 없는 후진국민성
내심 서로가 서로를 싫어하고 경계하면서도 동아리를 뜰 용기는 없고 '그래도 내 동아리가 다른 동아리보단 낫지. 다른 덴 더 하다더라'라며 자위함

 

그리고 이건 종특인, 쓰잘데기 없이 나이 갖고 서열 쭈루룩 정해서 '가족, 친척 놀이'하기 ㅋㅋㅋ (그저 한심ㅉ)
특별한 기술도 자격도 직업도 없고 자기 힘으로 돈 한번 제대로 벌어봤을까 싶은, 머리에 똥만 가득찬 여자들, 여태까지 한 거라곤 애 키운 것밖에 없는 자기 안의 열등감 숨기려 쓸데없이 도도하게 굴기, 상대가 좀 어려보인다 싶으면 꼰대질부터 하고 나서기 ㅋㅋㅋ (인생들 부끄러운 줄 좀 알아야지ㅉ)
하지 말라는 거 일부러 찾아서 해놓고는 '융통성'이라고 거창하게 이름 붙인 뒤, 본인 포함 본인 주변 사람들까지도 욕 먹이기
마지막으로, 언제 어디서든, 모든 한국인들은 서로서로 다 알아야만 한다는 후진오지랖

 

혐오 그 자체임
바퀴벌레보다도 못한 민족임
모여 있으면 더 혐오스럽다, 뚝뚝 떨어져 살자!

추천수4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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