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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한 여인을 맞고 찾아 살리시는 예수님

주품이 |2016.01.04 00:44
조회 62 |추천 0
주님의 손길이 간절한 여인처럼
주의 (주님의) 옷자락 잡고 (옷자락 잡고)
섬기게 (섬기게) 하옵소서
이 비천한 몸 (비천한 내 몸 비천한 내 몸)
아무것도 아닌 나를
주의 (주님의) 옷자락 잡고 (옷자락 잡고)
섬기게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의 옷자락으로 피 흘리신 옷자락으로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로 덮으시네
주님의 사랑은 (주님은) 영원하시도다
주님의 은혜가 간절한 우리 인생
주님의 옷자락 잡고 섬기게 하옵소서
이 불쌍한 몸 (불쌍한 몸 불쌍한 몸)
의지할 곳 없는 나를
주의 (주님의) 옷자락 잡고 (옷자락 잡고)
섬기게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의 (주님의) 옷자락으로 (옷자락)
피 흘리신 (피 흘리신) 옷자락으로 (옷자락)
우리의 (우리의) 모든 허물을 (모든 허물)
용서로 (용서로) 덮으시네
주님의 사랑은 (주님은) 영원하시도다


주의 사랑이 간절한 나의 인생
주의 (주님의) 옷자락 잡고 (옷자락 잡고)
섬기게 (섬기게) 하옵소서
이 죄 많은 몸 (죄 많은 내 몸 죄 많은 내 몸)
아무것도 아닌 나를
주의 (주님의) 옷자락 잡고 (옷자락 잡고)
섬기게 (섬기게) 하옵소서
주님의 옷자락으로 피 흘리신 옷자락으로
우리의 모든 허물을 용서로 덮으시네
주님의 사랑은 (주님은) 영원하시도다
영원하시도다


http://youtu.be/Wa3iUfkgYII
'주의 옷자락' 김삼환 작시 임긍수 작곡 Sop.이은희


http://youtu.be/q5ZW0nBaKrs
주의옷자락-최미경권사


http://youtu.be/zxa49yLYuoc
주의 옷자락 순복음+오케스트라



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5:21 ~ 43}
[연약한 여인을 맞고 찾아 살리시는 예수님]

아래는 주품이인 저의 목소리로 녹음 했습니다. 가만히 앉아 들으셔도 규티를 같이 나눌 수 있습니다 ^ ^
YouTube에서 '헤세드 마가복음 5 21 43'
보기 - https://youtu.be/jXykKDNTzF8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저편으로 건너 가시매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회당장 중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많이 간구하여 가로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얻어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이에 그와 함께 가실쌔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25.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한 여자가 있어


26.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27.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섞여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28.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얻으리라 함일러라
29.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30.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31.제자들이 여짜오되 무리가 에워싸 미는 것을 보시며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물으시나이까 하되
32.예수께서 이 일 행한 여자를 보려고 둘러 보시니
33.여자가 제게 이루어진 일을 알고 두려워하여 떨며 와서 그 앞에 엎드려 모든 사실을 여짜온대
34.예수께서 가라사대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네 병에서 놓여 건강할찌어다
35.아직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가로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치 아니하시고
38.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훤화함과 사람들의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들어가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훤화하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저희가 비웃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다 내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그 아이의 손을 잡고 가라사대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소녀야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심이라
42.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 열 두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저희를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 최근 어느 큰인물이 연약한 인물을 찾아가 위로하고 무릎으로 그분들게 절하고 간 것을 봅니다. 그런데 그 분 외에는 아무도 그 연약한 할머니들을 찾으시는 분은 없었습니다. 그 할머니들을 찾으시기 위해 그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고자 하는 사랑과 겸손이 없었더라면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군데 그런데를 가 하는 으스대는 교만함이 자리 잡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곳을 갈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겸손한 자가 천국에서는 큰 자라는 것을 아는 소망이 있는 자가 아니면 그런 용기 있는 일은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한 겸손은 예수님의 삶의 모습 속에서도 드러나는 것을 봅니다. 인간은 원래 낮은 자이기에 그러한 것이 당연한 것이라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한 예수님께서 그러한 연약한 여인을 찾는 다라는 것은 겸손 중의 겸손이요 겸손의 왕이 되시는 주님이신 것을 봅니다. 몸에 더러운 피가 묻은 병든 여인을 주님은 받아 주시고 고쳐 주셨으며 죽어가는 딸의 안타까움을 보다 못한 한 아버지의 부탁을 받아 친히 예수님께서는 죽어 가는 아이를 살리시러 먼 곳까지 찾아 가시는 것을 봅니다.

본문에 예수님께서는 두여인의 간절한 소원을 성취하여 주시고 계십니다. 연약하고 힘없는 여인, 자신의 병을 고침 받고자 모든 것을 탕비하여도 얻지 못한 병의 중함, 죽음을 앞둔 소녀의 간절함과 그 귀엽고도 애달픈 딸을 보고 애처롭게 예수님을 찾아가 치유를 부르짖는 아버지의 바램, 그 인간의 절망적인 상황에도 우리 인간의 소원을 성취하여 주시고 늘 한결같은 소망이 되어 주시는 주님의 따뜻함은 주님만이 우리의 가까운 영웅이시오 영원한 친구가 되어 주심을 믿게 합니다.

당시의 율법적으로 함부로 남에게 손을 대어 남을 부정하게 해서는 안되는 법에도 그 여인은 주님께선 은혜의 주님이심을 그 율법을 극복하여 우리에게 영원한 사랑을 베푸시는 주님을 바로 믿었던 것입니다. 소녀의 아버지도 당시 유대인의 훼방에도 자신이 회당장이라는 유명한 직분과 소문나서 유대인의 공격 표적이 될지 몰라도 자기 딸을 향한 사랑이 너무도 간절하여 어떤 비난에도 불구하고 딸의 병고침을 위하여 사랑의 주님을 향하여 달려 갔던 것입니다.

사랑의 주님과 가슴 속에 사랑의 믿음을 가진 자와의 만남 속에서 큰 선한 역사와 은혜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느 영화보다도 멋있는 극적인 역사가 두 여인 가운데 일어나게 됩니다. 그 어느 의사도 고치지 못한 여인이 나음을 입게 되어 모든 수치를 씻어 버리고 율법의 법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며 소녀는 죽음을 이기는 부활을 경험하게 됩니다. 죽음을 이기게 하시는 부활과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을 인간의 법과 훼방과 멸시를 넘어 짜릿한 승리의 주님임을 모두가 목도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새로운 법은 인간의 한계와 이전의 법을 초월한 무한히 주어지는 값없는 끝없는 사랑임을 바라보게 합니다.

내가 약하고 부정해 보이고 나의 법대로 해도 안되고 인간의 법이 그러고 훼방하고 멸시를 당하여도 주님께 맡기시면 주님께서 해내시고 이루게 하심을 믿습니다. 내 방법이 아닌 주님께서 주신 방법대로 하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여 주님 안에서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이 믿음의 길에 끝에 그 은혜의 시온의 대로는 더욱 평탄하고 빛을 발하여 놀라운 일들이 우리 앞에 펼쳐지게 됨을 믿습니다. 인간이 상상하지 못한 하나님의 일들이 우리 앞에 현실로 이루어질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흔들리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판단하고 어리석게 생각할 뿐입니다. 인간의 나약한 불신의 생각의 거품이 언젠간 터질 뿐입니다.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알지 못하게 커가며 강성하여 지며 점점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진동하지 않습니다. 세상이 교회를 뭐라 한들 흔들리지 마십시오 인간의 거품을 꺼지는 것을 볼 뿐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은 아름답게 점점 커갈 뿐입니다. 이 영생의 대열에 흔들림 없이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구원은 그 어느 사람도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비밀안에 잠기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노력 속에 흔들리지 마시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보장이 되어주는 하나님의 비밀 안에 영원히 요동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내가 연약해 보여도 하나님은 당시의 마음에 찾아 오시기 원하며 당신의 마음에 항상 상주하시기 원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찾고자하는 사랑의 마음으로 주님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당시에 천대 받은 여인이라도 더러운 혈루증이라도 소녀같이 작은 여인이라도 주님은 그들을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새로운 소망 주시기 원합니다. 그런 연약한 자를 주님은 더욱 간절히 찾아 살리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그대에게 그 은혜를 주신 분이 계십니까 이제는 그 은혜에 감사하시며 주님의 그 사랑을 전하시기 바랍니다. 주위에 천대 받은 여인을 위로하시고 그들의 변호자가 되어주며 그들의 영혼이 살아나기를 기도하기 원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우리 인간의 마지막은 주님의 발 끝에 옺자락 끝의 시작일 뿐임을 믿습니다. 내가 하지 못한 장벽을 하나님의 끝이라 여기지 말고 주님을 다시 부여 잡고 새희망의 노래를 부르며 주님께 나아가는 우리가 되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생각하는 하나님이 아닌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알고 늘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고 나음을 받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간이 제한하는 자기들이 오해한 하나님으로 인식하지 말고 불가능이 없으시고 영원히 자애로운 하나님으로 바로 알아 항상 주님의 품을 의지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옷자락을 잡음은 그 옷으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 남의 허물을 덮어 줌을 또한 믿습니다. 내가 받은 은혜만을 계수하지 말고 그 인자함으로 남의 허물을 덮고 용서하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약한 여인의 부족함을 넘고 덮어 그들을 포용하시고 다가가시는 예수님의 초월한 사랑도 우리의 마음에 새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인자하심이 끝이 없으신 독생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YouTube에서 '카보드 2016 1 3'
보기 - https://youtu.be/TaN6jiylvKU
우리 교회 성가 찬양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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