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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복수는 바로 이거다

|2016.01.04 02:35
조회 35,885 |추천 72
무관심으로 일관하며 내가 잘사는것

아무튼 어떻게 헤어져도 한번씩 궁금해서 찾아보긴 하기때문에
카톡 프사나 각종 sns에 잘사는 척 보여주는게 복수입니다
정말로 본인이 잘살고 있다면 이는 최고의 복수가 되겠죠

+
댓글보고 추가합니다
저는 저 포함 재회생각이 없이 복수하고 싶은 분들로 국한해서 글을 작성한터라 ... 거의 환승하다시피 떠났기에 해탈한 상태입니다 .... 글을 써서 복수네 뭐네 운운하는것 이또한 미련이 남았다는 방증이지만요
복수해서 얻어지는거 ? 저같은 경우는
그렇게 모질게 떠나도 결국엔 연락왔었어요
처음엔 여자친구 있어도 연락오는거 받아줬는데
시간지나고 잘 지내면 또 연락안오고 .. 더 비참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다음부터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연락 씹고 카톡 프사에 잘지내는 척 하고 있더니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는 재회를 바라지 않아요
단지 절 놓친걸 후회하게 만들고 싶긴 하네요
치기어린 마음일수도 있지만
저는그래요
복수네 뭐네 그래도 무관심이 약입니다
잊어야할 상대라면 정말 "그냥" 잊어라라고 하지만 말이 쉽지 어떻게 잊겠어요
잊는 방법을 생각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추천수72
반대수4
베플이미내|2016.01.04 09:10
최고의 복수는 기억조차 안하는게 최고의 복수임
베플ㅡㅡ|2016.01.04 10:50
상대방은 전혀 신경 안쓴다는거...
베플러게인|2016.01.04 12:18
복수하겠다는 생각. 이또한 상대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거예요. 잘사는 척 하는 행동도 상대를 의식하는 행동입니다. 보통 자존감이 낮아지면서 복수하겠다는 생각이 강해지는 경우가 많아요. 따라서 복수하겠다는 생각을 버리세요. 그리고 쉽진 않겠지만 상대의 생각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해 보세요. 그래야만 내가 힘들지 않아요. 러게인칼럼중에 이별의 고통에서 벗어나는 방법과 헤어진 연인을 쉽게 잊을 수 있을까요 라는 글을 읽어 보시면 잊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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