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여자손님아닌 지긋한 남자손님이 또 온다고해서
급하게 근처 마트로 날라가서 샤브샤브용 소고기 1근,알배추,버섯 간단히 사서 집으로 왔음
육수->멸치한줌+다시마1개+무+대파 넣고 끓이다가 팔팔끓으면 다시마 건져냄
계속 끓이다가 내용물 건져내고 국물에 국간장과 다진마늘 청양고추로 간맞춤
알배추끝에 조금잘라내고(이물질 안닦이는부분)+깻잎두장+고기(난고기 좋아하니깐 한번에 세장깔음)
냄비에 밑에 보통 사람들은 숙주깔던데 난 콩나물 좋아해서 콩나물 깔음
그다음 쌓아놓은거 잘 잘라서 이쁘게 차곡차곡 쌓은뒤 가운데에 표고버섯+느타리+팽이+대파+두부 넣었음
육수 붓고 끓입니다.
칠리소스에 듬뿍 찍어서 먹고 소주한잔
다먹고 칼국수랑 죽 해먹기
주말도 잘먹었습니다
차곡차곡 담는중 먹기좋은걸 왜 남자한테 정성껏 만들어서 바쳐야 하는지는 모르겠음
육수담음!!!! 육수가 너무 맛있었음
리필용 고기랑 야채도 준비!!!
비주얼이 이래도......맛이있음
국간장+계란+김많이많이+참기름
월요일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