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들이 멍청한 이유가 이겁니다.
나는 신입니다. 왜냐고여?
내 일기장에 그렇게 적혀있기 때문입니다.
내 일기장은 진리입니다. 왜냐고여?
내 일기장에 진리라고 적어놨기 때문입니다.
이런식의 바보같은 말을 우겨댈 수 있는건 바보들 뿐이죠. 바보들만 가능한겁니다.
머리가 똑똑하면 절대 맨 정신으로는 우겨댈수는 없는 것입니다. 폭탄주를 마시거나 뽕이라도 맞지 않는 이상에는 말입니다.
개독들은 질문에 대해 답변을 모호하게 하는 상당히 나쁜 버릇이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간단합니다.
너무 멍청하기 때문에 남들이 이해할 정도로 명확하게 이야기를 하는게 불가능 한 경우와 자기네들 스스로도 잘 모르기 때문에 금치산자나 알콜중독자처럼 모호한 말을 내밷거나 배배꼬이게 말을 하는 겁니다.
모르는데 우기려면 아는척은 해야하구 그래서 멍청한 머리로 생각한것이 모호하게 말하기입니다.
비열한 성격과 나쁜 머리가 결합되어 나타나는 현상이죠.
금치산자가 중얼거리는 말을 아인슈타인을 대리고 와서 이해해보라고 해볼까요?
아인슈타인이 못 알아들었으면 그게 아인슈타인 잘못인가요? 아님 금치산자 잘못인가요?
멍청한 개독들은 잘 모르는 것이
머리가 좋은 전문가일 수록 자신이 아는 지식을 다른 이들에게 전달할때는 절대로 모호하거나 배배꼬이는 말은 쓰지 않는 다는 사실입니다.
당연합니다. 자신의 지식이나 의견을 남에게 전달할 때는 그 의미가 분명하게 이해될 수 있도록 명확하게 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모호하게 말하는 이가 있다면 이것은 제대로된 지식이 없고 자신의 바보같은 의견을 관철시킬수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죠. 특히 명확한 결론은 없고 단지 자기 방어를 위해 모호한 의견을 우겨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매우 열등감이 심한 사람일 것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켜야 하는 자리에서 모호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요?
거짓을 말하고 있거나 아는 것이 없는 사람들이겠죠.
자신의 지식이 부족하고 틀린 것을 옹호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정상적이고 명쾌하게 의사소통을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즐겨 쓰는 방법이 모호하게 말하기와 주제를 벗어난 논점일탈식의 발언이죠.
머리가 나쁜이들이 잔머리를 굴리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멍청하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킬 수 없고 열등감 때문에 우기기는 해야겠고
질문에는 답변을 못하겠고 자신의 아둔함에 대한 열등심리와 방어심리 때문에 모호한 이야기와 논점일탈로 회피를 하게 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