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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축복군이 울집에 온 이야기(1편)

정재희 |2016.01.04 19:16
조회 23,764 |추천 135

치와와/ 축복/남아/6세

성격: 까칠 대마왕

2번에 파향을 겪은 아픔을 안고 4년전 우리집에 보금자리잡음

아픔이 있어서 그런지 경계심 엄청강함

첨엔 많이 물림/ 손톱도 집에선 못자름/ 미용도 보통샾을가면 마취하고 해야 된다고 할정도

  하지만 능숙하게 자다루는 애견샾 찾음 ㅎㅎ(울딸이 비염끼가 있어서 1년에 2~3번 미용함. 단모종도 의외로 떨 많이 빠지네요)

 

 

  단모종이라 추위를 마니 타서 여름에도 항상 이불속에 있어요

맨 바닥에는 절대 안 앉아요~~

 

 

4년전 첨 우리집에 왔던 사진이네요~~

 

 

꼬깔모자 쓰고 크리스마스 파티도 같이하고~~

 

 

슈퍼맨도 되어보고~~ㅎ

 

 

제가떠본 목도리...ㅎ

 

 

 성냥팔이 소년도 되어 보고~~ㅎ

 

 

학교 따라가겠다고 누나 가방에들어간 축복군

가방에 들어가면 같이 나가는줄 알더라구요~~

 

 

식탐 마왕 축복군~~~

애견 절대 아무거나 먹이면 안되요~~~

애견이 먹이면 안되는 음식 링크 걸어드릴께요~~

http://blog.naver.com/yooilhouse/220570059693

 

  며칠전 모자 쓰니깐 꼭 !!! 물개 닮아서 한장 찍었어요~~~

 

축복군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누나랑 엄마랑 예삐양이랑

  오래오래 같이 살자~~~방긋

 

애견 영양만점 수제간식 만들기....

 

http://blog.naver.com/yooilhouse/220523172029

 

예삐랑 축복군이야기 제 블로그 놀러오세요~~

 

 

 

 

 

추천수135
반대수3
베플복실복실|2016.01.05 02:07
헐...심쿵... 완전 사랑스러워요 ㅠㅠ 축복아 진짜 똘망똘망 이뿌게 생겼어. 아프지말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아♡ 우리 말티 여아 복시리 사진 투척하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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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깜비엄마|2016.01.05 16:46
단모종이 털이 엄청 빠지죠? 빠지고나서 이불이나 옷에 박히더라고요 진짜 사랑 아니면 키우기힘들더라구요 단모종은ㅋㅋ 그래도 전 우리깜비 14년째 키우고 있답니다~ 물개같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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