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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예삐양이 우리집에 온이야기(4편)

축복맘 |2016.01.11 18:57
조회 24,485 |추천 84

 

예삐 사진 올렸을때 이뻐해주셔서

 

처음 왔을때 찍었던 사진이랑... 몆장 추가로 올려요~~~

 

이쁘게 봐주세용~~~^^

 

 

 

목마도 타보고~~~

 

울딸이 목마 태워보고 싶다고 해서 한장찍었어요~~

 

 

 

쿠션위에서 요염떨기..

 

 

내가 컴터 할때면 쪼로록 따라와서 안아달라고

 

애교 발사~~~

 

 

내가 침대인줄 아는것 같아요 ㅋㅋ 길기도 하네요~~

 

 

 

첨 와서 영역 표시 하는지 여기저기 배변해서

 

벌세우는데 혀 내민게 너무 귀여워서찍은 사진이에요 ㅎ

 

 

 

털이 마니 엉켜서 미용 했는데

 

제눈엔 털이 쫌 있는게 나아 보여요~~

 

 

첨 왔을때모습...

 

털관리 잘되있었음.... 묶어두 이쁠것 같은데~~ㅎㅎ

 

 

 

축복이랑 낯설어 경계 마니 하더라구요~~

 

 

미용전 엉키고 귀에서 냄새가 조금 나도...

 

꼭 곰인형 같았는뎅~~ 이쁘요~~^^

 

 

 

또 미용을 할때가 됐는데 추워서 참았다가

 

따듯한 봄에 해줄생각이에요~~~

 

예삐는  사진이 그렇게 많치가 안네요~~~

 

울집에 온지 얼마 안됀것도있지만...

 

같이 살면서 행복한 추억도 마니 만들고

 

이쁜 사진도 만이 찍어서 올릴께요~~`

 

예삐 사진 올리면 마니 이뻐해주세요~~~!!!!

추천수84
반대수3
베플팜이|2016.01.12 11:56
안녕? 난 우리집 망나니 개팜이라고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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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래미맘|2016.01.12 14:28
안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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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래미맘|2016.01.12 14:26
역시~~~ 푸들이 짱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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