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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괴롭히던 친구 결혼식

조언좀요 |2016.01.05 03:04
조회 292 |추천 0
제가 당한게 너무 많아서 모든걸 얘기하기에는 지금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간략하게 얘기하고 다음에 시간 될때 모든 썰을 풀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해외 나갔다 한국들어온지 얼마 안되서 친구들이랑 연락이 끊겻다가 고딩때 동창들과 다시 연락이되어 단톡 초대되서 얘기하다가 연말에 다같이 만나서 놀기도 하고 아직도 매일매일 단톡으로 친구들이랑 카톡하는데   문제는 절 괴롭히던 친구도 단톡방에 있어요   그친구가 이번에 결혼을 한다고 와달라고 축하공연하고 저보고 부케를 좀 받아달라네요 .  받을사람이없다고 ..     그친구의 지난 행실을 얘기 하자면  절 심하게 괴롭히고 왕따시켰어요 때리는건 일상이였고 , 전그냥 걸어다니는 그친구의 지갑이였죠 .. 없는 얘기 지어내서  질안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놓기 일수 .. 솔직히 이번에 연락됫을때도 아무렇지 않게 대하고 그러길래 저도 아무렇지 않게 대한게 문제인건지 저한테 부탁하는게 많아집니다.   저번에 연말파티로 친구들끼리 모일때 친구들이 자꾸 걜 부르려 해서 올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안왔습니다. 지금 몇년째 얼굴한번 안본사이인데 . 다른친구도 아니고 지가 괴롭히던 저한테 부탁하는게 어이없기도 하구요 ..   그냥 저냥 살려고 했는데 안되겠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것도 이해하려 했어요   근데 지난일의 사과한번이나  만나서 청첩장 주고 밥이라도 한번 사준적이없이 너무 뻔뻔하게 저보고 결혼식 축하공연 과 부케를 부탁하는게 화나고 그러네요   복수할방법없을까요 ? 엿맥이고 싶어요   참고로  다시연락된 단톡방에 있는 친구들 중 다른반이였던 친구들도 있고 그래서 얘기하다가 알게된건데 제가 그렇게 당했는지 모르는 친구 한테 얘길하다가 제얘기를 듣던 그친구가 말해주더군요   절괴롭히던 그친구가 룸에서 2차까지 뛰던 아가씨였다네요 이것도 막 걔 남편한테 일러주고 싶고 그래요   나쁜년이라고 욕할꺼면 하세요 난 복수해야되겟으니까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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