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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봤어! 2016 첫번재 필람무비 <헤이트풀8>

우니우미 |2016.01.05 16:48
조회 51 |추천 0


지금은 두번째로 밀려났지만( ...)

여전히 어마어마한 크기의 스크린을 자랑하는

CGV 영등포 스타리움관에서 <헤이트풀8>를 보고 왔습니다!!



1월 7일(목) 개봉하는 <헤이트풀8>

여러분 이건 정말, 무조건, 필히 스크린에서 즐겨야 할 영화입니다.





설원의 풍광은 물론이거니와



한정된 공간에서 사건이 벌어짐에도 불구하고

와이드한 앵글을 통해 전체를 담아내다 보니 답답한 느낌은 1도 없고요

되려 사건 전체를 관찰하고 있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긴 러닝타임 내내 광대가 발사될 듯

말 그대로, 존좋 <헤이트풀8>bb


쌍엄지를 치켜 세우고 싶었던 시간이었습니다. 





8명의 캐릭터가 선보이는 다양한 이야기,

예측할 수 없는 캐릭터들의 죽음(?) 덕에

흥미로움이 넘쳐나는 가운데 ㅋㅋㅋㅋ



채닝이! 채닝이가 등장합니다!!!!


어머나- 그동안 내가 알던, 우리가 기억하던

맵시섹시 채닝 테이텀이 아닙니다. 



지금껏 봐왔던 채닝이의 영화 중

가장 인상적인 역할이랄까요..?


찾아보기도 힘들만큼 꽁꽁 숨겨놓더니..

<헤이트풀8>의 히든카드로 불리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ㅋㅋㅋ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신작을 기다려 온 분들이라면 당연히 ㄱㄱ


'저는 <킬 빌>밖에 몰라요..'라며 타란티노가 낯선 관객들에게도

영화의 신세계를 경험시켜주고 싶은 이유로 추천을 날리는 <헤이트풀8>



영화를 보고 나면 이짤이 얼마나 빵- 터지는를 알텐데 ㅋㅋ



안전한 커피 한 잔과 함께

1월의 필람무비로 <헤이트풀8>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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