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후에 비누거품 튀겨놓는건 기본이고 자기가벗어놓은 ㅍㅌ를 가족들다보라고 활짝펼쳐놓고감 심할땐 ㅅㄹ대도; 내가치움 가끔 우리 오빠도 ㅅㄹ대나 ㅍㅌ치우고 언니한테 소리지름 더럽다고;
그리고 언니는 새벽에 볼일보고 나서는 물 절대 안내림 밤이라 물내리는 소리가 시끄럽댘ㅋㅋㅋㅋ그리고 늦게 일어남...아이고... 아침마다 누군가 한명은 언니 소변이나 대변을 눈으로 확인함 언니한테 말해봤자 한귀로흘리고 엄마한테말씀드리니까 그냥냅두라고하심... 여기다 하소연해봄 언니제발ㅡㅡ ㅍㅌ는 급하게나가느라 까먹을수있어도 ㅅㄹ대는제발치우자 응?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