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냥 생각나는대로 써볼게요
일단 난 남자 짝사랑을 하고있습니다
여자는 저보다 2살어리고요
교회동생이에요
안지는2년정도 됬고 짝사랑한지는 1달쫌 넘었어요 뭐 어떻게 할지 몰라서 기냥 카톡을하면서 친하게 지내게 지내고있습니다
카톡으로얘기를 하다가 교회에서 틴트를 잃어버렸다 해서 가서 찾아봤으나 없었지요
그래서 틴트를 선물할려고합니다 물론 상품명과 색깔도 알아냈고요 뭐 그래서 줄려고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줄려다보니 이상한것 같아서 고민하던중에 생일을 찾아보니 다음주내요 ㄱㅇㄷ 인부분이지요 그래서 틴트만 줄려하니 허전한것같아서 편지를 쓰려합니다
편지쓰는건 좋은선택일까요?? 쓰다면
어떤내용이 좋을까요 짝사랑 하는거를 아주 조금만 보여주고싶어요. 급하게 대쉬하면 불편해 할까봐요.
그리고 두번째 이친구가 승무원이 꿈입니다 그래서 코를 높히고 다리도 예뻐지고싶다 뭐 성형 애기를 하는데요(지금도 충분히 예쁜데 말이져...) 근데 이런 얘기를 했어요
"대학가고 진짜좋은사람 만나야지 얼굴이뻐진다음에"
기냥 한말일까요 뭔가 의미가있다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