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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사의 속마음이 뭘까요?

에라이 |2016.01.08 17:12
조회 518 |추천 0

 

 

따끈한 26살 여자 직딩입니다.

 

저희 회사는 영업조직이고 저는 사무직을 보는 여직원입니다.

 

아웃소싱으로 계약직으로 들어왔는데 출근 8:30 퇴근 5:30 으로 알고들어왓습니다.

 

근데 부장님이 처음 출근하던날 자기마음대로 6시 반으로 한시간이나 퇴근시간을 늘리더니

 

퇴근시간만 되면 할일도 없는데 가란말도 안합니다

 

그렇다고 간다고 말하는 것도 안되는 분위기입니다.

 

오늘은 2박 3일 워크샵 마지막날인데 돌아오니 4시정도 되어서 당연히 집으로 가는줄알았는데

 

 사무실로 가라고 합니다. (워크샵 일정이 빡빡해서 3시간밖에 못잤습니다)

 

회사가 진짜 바빠서 와서 업무처리하고 가는거면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하는 일도 없이 언제가란 말도 없이 그냥 계속 앉아있는 중입니다.

 

꼭 퇴근시간되면 눈치보느라 진짜 스트레스입니다.

 

도대체 진짜 도대체 왜....이러는거죠?

 

제가 사회생활에 아직 너무 부족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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