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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고 어이없는 키***플래너(재무상담머니큐)

예비엄마 |2016.01.08 22:47
조회 121 |추천 0
15년 12월20일경쯤 케이블 SBS CNBC 재무상담머니Q TV보고
임산부인 저는 태아보험 가입상담 요청을 하였습니다.

담당자가 바로 연락이와서 상담을 듣고
고민끝에 12/28일 태아보험 가입체결을 하였습니다.
계약이 잘되었다는 얘기를 들었으나,


갑자기 1/4일경 여비서 실수로 가입체결이 안되었다며,
년도가바뀌어 보험료가 올라 작년대비 올해
매월 보험료 7,621원이 차이난다는 말을하더군요


제가 30년동안 유지할경우 저의 손해액은
7,621원*30년=2,743,560 입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출산으로 인하여 외벌이로 살아야하는데
제입장에선 누적되어지면 큰돈이지않습니까..


계약담당자는 매월 제계좌로 차액을 입금해준다곤하나
혹여 담당자의 이직 및 퇴사등으로 인하여 30년 동안 제가 잘보험을 유지하여도
돈을 못받는경우가 생길수있을텐데 저는 그렇게 말고
해당 회사 본사에서 보증이든 머든 안심시킬수있게 해달라고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사에서 최종 회사 결정 되었다며
연락온 내용은 제입장에서 듣기론 위로금 30만원받고 떨어지라는 내용이더군요...


정말 방송을 보고 믿고 전화하여 얼굴도 보지못한채
계약을 한 저에게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이 아닐수 없더군요

직원들 모두 무책임한 모습에 실망감이 대단히 큽니다.


저처럼 이런 피해를 보시는분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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