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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의 밥상 어떤가요^^;

ㅠㅠ |2016.01.11 11:56
조회 70,358 |추천 181
안녕하세요~ 29 여자입니다

서울에 따로 나와 살고 잇어 가끔 집에 가면 엄마가

밥상을 차려 주시는데요..

경상도 분이시라 손이 크셔요..ㅋㅋ

저희 엄마보다 더 훌륭하신분 많으시겟지만

한번 사진 올려봅니다!!


대구에서 직접 사서 올라온 막창입니다!!



저희 아빠 생신때동생들 좋아하는 통닭과 포항에서 온 회!!



닭국물 떡국 입니다!!



오징어국과 부추무침 계란말이등..제가 소주를 좋아해서 웬만한 상에 소주가...ㅠ



토종 닭도리탕과 소라데침 포항 과메기 입니다!!



쭈꾸미볶음과 엄마가 직접 해주신 치즈계란찜..깻잎과 무쌈과 김과 싸먹으면 소주 댓병감 입니다..ㅋㅋ엄지척!!



배부른데도 자꾸 들어가는 김밥..



두부조림과 된장찌개 계란말이 오뎅볶음 고구마순볶음..등..



광어우럭회 매운탕 찌개 이름이 기억이..ㅠ



소고기전골 잡채 동그랑땡 파김치..제 생일이엿던거 같아요



마지막 고등어조림 잡채 소고기무국 열무김치 두부조림..




중복되는 반찬들이 많네요 제가 좋아하는건 계속 먹는 편이라..사진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추천수181
반대수16
베플|2016.01.12 09:31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엄마가해주는밥
베플|2016.01.12 08:53
역시 엄마밥은 먼가달라요~ 예쁘게 데코를 안해도 식구들 생각하며 만들었다는게 느껴지고 푸근하구 ㅜ 감사한줄 모르고 결혼전에 투정부리며 먹었던 엄마밥..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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