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2016년에 19살이 되는 한 소년입니다...
제가 2015년 8.10일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제가 만나게 된 계기는 음.. 이런 이야기 하면 좀 부끄럽지만.. 흠..ㅋㅋ 게임을 하다가 만나게되었습니다..
게임하다가 만나는 사람들도 가다보면 몇명 있겠죠..?
어쨋든 한 게임을 하다가 만나게되었습니다.. 저는 진짜 얼굴도 잘생기지도 키가 크지도 운동도 잘하지도 않고 공부도 잘하지도않고 정말 별볼일없는 한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이번 여자친구 사귀기전까지 여자친구 사겨본 횟수가 1번밖에없습니다.. 근대 그 여자친구랑은 정말 오래가지도 못하고 정말 좋지 않게 끝났습니다..ㅎㅎ..
근대 제가 정이 정말 많고 한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면 정말 많이 좋아하고 사랑합니다..
그래서 그 예전에 사겼던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도 몇달을 방황하면서 그러다보니까 한 1년이 지나서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게임에 만나서 그냥 좀 장난으로 고백하고 사겨봤는대 시간이 가면갈수록 만나고 하다보니까 정말 서로 좋아지고 사랑하게되었죠..
아 맞아 여자친구는 저보다 3살아래인 올해 16살이되는 한 숙녀분입니다 ㅎ..
정말 아무것도 잘난 저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줘서 저는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하다는 그런 느낌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많이 사랑해요 지금도
근대 16살이되는 제 여자친구분이 저한테 처음사귈때 뭘 하나 말해주더라고요..? 저는 그소리를 듣고 놀랄수밖에없었습니다..
14살 중학교1학년이죠 그때 남자친구랑 성에대한 경험을 많이 해봤다고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런 경험 한번 못해봐서 여자친구가 그런말을 해서 저도 나이가있어서 그런지 한번 해보겠다고 계속 한번만 하자고 한번만 해달라고 계속 조르고 그랬습니다.. 정말 제가 왜그랬는지 후회만 되네요.. 그래서 그문제로 몇번을싸우다가 헤어질뻔하기도하고 그때마다 둘중에 한명이 잡고 그랬는대 이에는 좀 스케일이 큰거같습니다..
이번에도 제가 그런 문제로 싸움 상황을 만들다가 이제는 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하면서 헤어지자고도 하더라고요.. 정말 저는 한 2틀정도 울고불면서 자살하고싶다고 제발 다시 만나달라고 그랬지만.. 그게 잘 되지가 않네요..
제가 정말 이런상황만들고 자살한다는 소리 한게 정말 제 잘못이긴 하지만.. 저도 압니다 제가 정말 잘못했다는것을..
그래서 계속 잡고는 싶은대 그게 어떤방식을 해야 잡을수있을지 정말 고민입니다..
여러분.. 제발.. 진짜 제발 제가 다 잘못했고 정말 이번에 잡으면 정말 어떤약속이든 다 지키고 여자친구한테 잘할수있도록 노력하고 또 노력할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해야만 헤어진 여자친구를 다시 잡을수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