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사는 시아주버님....
사업 무너진 이후 울 신랑 명의로 휴대폰이며 차량이며 쓰시는 아주버님....
장남이 자리 못 잡아 안타까운건 알지만...
아주버님꺼 과태료, 미납 요금, 체납 세금 이런게 신랑 이름으로 날아올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다.
성실하고 바쁜 우리 신랑 신용도 깍지 마시고...
부디 차일피일 명의 이전한다 하지 마시고
정리좀 해주세요.
그나마 동생 이름이여야 세금도 마지못해 내서 시부모 앞으로 안하고 신랑이름이라는데... 이제 싫어요
이걸 제가 언제까지 감수하고 가야하나요.
신용이 얼마나 무서운건데요...
이번 명절에는 정리가 되려나...
이럴땐 어떻게 해야 정리가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