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써보네요..
도저히 잠을 못이루다 써봅니다.
제 남편은 6살연하 직업군인입니다.
그래서 거의 300키로 떨어진거리에
주말부부로 살고있습니다.
이제 전역도 채 얼마 남지않앗고,
전 애기들도 있기때문에 자주옮겨다니는
남편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그런 남편이 지난가을무렵부터
흔히들얘기하는 전방이라는곳에
근무가들어갔습니다
부대전체가 들어가는거라더군요.
이건확인해보니 진실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남편에게 부대내에서
친하게지내던 여자 직업군인이 있습니다.
나이는 26인가?
애도하나있는 유부녀라더군요.
결혼전까진 부대내에서보면
장난도치고 스킨쉽도하고
친하게 지냇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결혼후 전 2년만에 힘들게
임신햇고, 그사이 남편은 전방에갓고
그런저때문에 남편은 자주 휴가를 나왔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입니다.
저 여자군인이 결혼전과는다르게
남편이 저 군인의 부탁도 들어주지않고
무시하고 절 쫓아다니기 바쁘니
남편을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다시피하고
심지어 휴가나온 남편에게
수도없이 전화를하며
심지어 대놓고 찍어서 상부에
보고한다고합니다.
쟨 저러는데 우린왜않되냐..
의 걸고넘어지기 식이죠.
마치, 어디도 가지말고
부대에서 예전처럼 있어라..
하는것처럼이요.
대체 무슨생각일까요? 저여자.
같은여자입장에선 마치
질투에 소유욕부리는 사람처럼
느껴지니 답이없습니다.
핸드폰으로 쓰다보니 두서없었네요.
댓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