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가 필요해서 11번가에서
엘지거로 샀어요
사기전 매장가서 테스트 해봤고
예전 쓰던 블루투스도 엘지거여서 아무 생각 없이
주문했는데......
음질 테스트를 해보니
음질이 너무 안 좋은거에요
내가 매장에서 테스트 했던 그 소리가 아닌
만원짜리 이어폰보다도 못한 소리!!!!
그래서
반품비 만원 내고 반품을 했어요
며칠 뒤 기계가 불량이 아니라
반품 안해준다는 강압적인 판매자의
전화를 받았어요
ㅡ전자제품의 불량은 소비자가 직접 가전매장 가서
불량 확인을 받아야 한답니다
음질 테스트를 위해 개봉 했으므로 반품 불가
본인들은 반품 못 받아 주니 11번가와 직접 해결해라
그리고 끊었어요
11번가 상담원 역시 어쩔 수 없다
소비자보호원에 전화하라고만 합니다
음질이 불량인데 환불거부
기계불량을 소비자가 직접 서비스센타가서 입증하라
이런 경우 어찌해야할지 조언이 필요 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