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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가식적이라는 처가댁 식구들....

어이쿠 |2016.01.16 21:48
조회 3,561 |추천 2

제 성격이 나쁜건 생각을 안하고 좋은 것만 행복한 것만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나쁜건 금방 잊혀지고 또 나쁜건 아주 생각을 안하려고 합니다.

 

집사람과 다툼이 발생을 하면 집사람은 그것이 몇일 가는데

전 집사람과 화해를 하고 나면 바로 풀리는 성격인데

이게 집사람은 이해를 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몇번 크게 싸우다가 처가댁 식구들이 싸움을 말리려고 저희 집에 오기도 하시고

그러는 과정에서 전 바로 풀리는데

이런 모습들이 처가댁에선 진심으로 보여지지 않는 모양입니다.

 

직접대로 제게 가식적이다 라고 대놓고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집사람 카톡을 보니 장모님과 처형이 제게 가식적이다 라는 이야기를 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좀 답답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0
베플|2016.01.17 00:56
맞는 말인데? 내가 젤 싫어하는 남자타입..난 너때문에화나있는데 넌 니 화 다 풀렸으니깐 웃고 지나가는거잖아 이기적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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