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성격이 나쁜건 생각을 안하고 좋은 것만 행복한 것만 생각하고
그러다보니 나쁜건 금방 잊혀지고 또 나쁜건 아주 생각을 안하려고 합니다.
집사람과 다툼이 발생을 하면 집사람은 그것이 몇일 가는데
전 집사람과 화해를 하고 나면 바로 풀리는 성격인데
이게 집사람은 이해를 하지 못하는 모양입니다.
몇번 크게 싸우다가 처가댁 식구들이 싸움을 말리려고 저희 집에 오기도 하시고
그러는 과정에서 전 바로 풀리는데
이런 모습들이 처가댁에선 진심으로 보여지지 않는 모양입니다.
직접대로 제게 가식적이다 라고 대놓고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집사람 카톡을 보니 장모님과 처형이 제게 가식적이다 라는 이야기를 봤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이 부분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좀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