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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짜르는 회사

호잇 |2016.01.17 02:37
조회 1,072 |추천 0

모바일로써서 양해 부탁드립니다.
건축회사에들어온지 1달 좀넘었습니다.
회사가 그래도 저한테그런애기안해야되는데
다른팀언니가3년넘게다녔는데 짜른다는애기가나왔었고 작년에도 저희팀이 반이나축소되었다고하네요
제나이가 20대후반 여자인데 결혼하고애기낳을때까지는다녀야되는데...
고용의 상태가 너무 불안하네요.
면접볼때정규직이냐 비정규직해도되냐물어보고 전구직으로 한다고 했었고 팀분위기는좋은데다른팀과는좀그렇다하셨습니다.
팀부서언니가짤린겁니다.
고용이되도 그런소리를들으니 불안하네요 언제짤릴지모르니... 전에다니던데는 그나마 그건괭찮았는데...
아무리제일만하고열심히다닌다고 해도 높으신분들이 아니가싶으면 나가라하고....
불안한마음만다네요
이런상황이면 그냥계속 자리에있겟아요?아니면 이직하는게낳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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