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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맘충

518311 |2016.01.17 11:13
조회 36,501 |추천 78

안녕하세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강동구 둔촌 모 찜질방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찜질하러

기분좋게 갓건만.. 너무 시끄러워서 봤더니 아줌마

두분과 할머니로 보이시는 한분 그리고 여자아이 한명이

찜질방에 전세낸것마냥 시끄럽게 떠들더라구요ㅠㅠ

가족끼리 와서 즐겁겟거니 애기도 너무 귀여워서

기분좋게 보다가 다시 찜질삼매경중이엇는데 어디서

음식냄새가 코를 찔러서 봤더니 아까 그 가족분들이

음식을 집에서 싸오셔서..하..그래도 그런사람도 잇구나

하고 넘어가는데 애 기저귀를 정말 아무렇지도 않게 가

는데 진짜 무슨이런사람들이잇나 비위상해서 친구들과

그냥 나와버렸네요 .. 평소에 아가들도 좋아하고 아기

데리고 있는 가족분들보면 괜히 흐뭇하게 보는 사람이지

만 공공장소에서 저건좀 아니지않나요ㅠㅠ 저런 소수

맘충때문에 애꿎은 엄마분들만 욕먹는거같네요 ..

둔촌동 사우나에서 기저귀간 엄마분 혹시 보신다면 제발

다른분들도 생각해주세요 !!!!!!!!!!!

추천수78
반대수23
베플뿌릉이|2016.01.19 08:49
개념없는 맘충도 문제지만 개념없는 학생충들도 문제더만 지들끼리 술을쳐먹고온건지 수면실에서 부둥켜안아서 키스를하질않나 보기 극혐임 스킨쉽까지 ㅡㅡ 그리고 맘충아닌 일반 여자충들도 화장실에 제발 생리대좀 펼쳐서 버리지마라 진짜 비위상한다 아니 생리하면 찜질방을 오질 말던가? 변기커버에 핏방울 뚝뚝 떨어뜨려놓고 변기사용했으면 니가흘린피는 휴지로 닦아야지 진짜 개토쏠리더라 개념없는 맘충보다 개념없는 여자충들이 더많아ㅡㅡ
베플개독|2016.01.18 21:39
찜질방 도 노키즈존 되어라
베플ㅋㅋ|2016.01.18 11:53
수면실? 아무튼 이름 생각은 안나는데 다들 조용히 잠자고 있는방들어와서 떠드는 애들 개극혐 찜질방에서 애들 풀어노면 풀어놨지 제재하는 부모한명도 못본거같음 ㅡㅡ 쉬러갔다가 스트레스만 받아서 나온게 한두번이아님 찜질방도 노키즈존이였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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