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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나는 영화에 OST를 끼얹어보았습니다

ㅇㅇ |2016.01.18 14:05
조회 37 |추천 0


투떰즈업 들게 하는 명작+명곡 두마리 토끼를 모두 다 잡은

영화들의 OST 소개 함 ㅇㅇ




yoshimata ryo가 전곡 OST를 작곡하고

한곡 한곡이 명곡이라 불리는 

<냉정과 열정사이> OST



준세이, 아오이가 뜨거운 사랑을 하고헤어졌다가

피렌체에서 다시 재회하게 될 때 흐르는

"What a coincidence"



그리고 <냉정과 열정사이>의 빼놓을 수 없는

OST  Whole Nine Yards까지

주옥같은 음악들 덕분에 영화가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기분 *.*



 오겡끼데스까~

와타시와 겡끼데스!

영화보기 전엔 유행어로만 알고 있었는데 ㄷㄷ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이야기, 그리고 이 영화의 OST

"A Winter Story"



지금은 광고음악 BGM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그래도 이 노래는 러브레터에서 흘러 나올 때

가장 마음이 쿡쿡 시린다는 



눙물나....핑..



우리에게 복고의 신세계를 알려준 응답 시리즈 이전에

건축학개론이 있었다




국민 첫사랑 수지를 만들어내고, 이제훈이 

엄태웅이 되는 기적 아닌 기적을 보여주었던 <건축학 개론>

그리고, 잊을 수 없는 이 영화의 OST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이 영화로 인해  전람회를 비롯해서 

90년대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가수들이 다시 떠오르는 

계기가 되었다는 !



 그리고, 올 1월을 접수한 OST 추천!

맹공남X철벽녀의 하룻밤을 건 밀당 로맨스

<그날의 분위기>



달달열매 먹은 것 마냥 두 남녀의 심리를 

알콩달콩 재밌게 그렸다는 평으로 요즘 인기몰이중!

그리고, 입소문과 동시에 OST도 문의 폭주




철벽녀 수정이 맹공남 재현에게 점점 끌리는 마음과

완벽하게 녹아들기 시작할 때 흐르는 음악은 바로 

국내에서도 각종 광고 음악, 삼시세끼, 지뚫하 BGM으로 유명한 

레이첼 야마가타의 "딜 브레이커"



그리고 후반 부 둘의 재회에서 나오는 음악은 

꿀같은 목소리+작곡 실력으로 무장한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그 덕분에  <그날의 분위기>에서 그의 음악이 나와

놀랐다는 팬들이 그렇게 많다고 ㅋㅋㅋ



영화에 절대 빠져서는 안될 MSG같은 존재 OST!

이젠 영화 볼 때 눈과 귀 함께 열어둡시다 

영화 보는 재미가 2배가 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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