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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luxurygirl2.com에서 물건 사면서 생긴일

퍼왔음 |2004.01.12 18:58
조회 606 |추천 0

오늘 오전중에 생긴일있습니다.
제가 최근에 알게된 의류 구매 사이트에서 바지와 니트를 샀습니다.
(바지는 버버리 짝퉁입니다)
근데 바지가 넘 껄끄러워서 도저히 그냥 입을수 없기에,반품을 신청햇더니,안된다고 해서. 적립금으로 적립을 신청했더니. 그도 안된다고 하더군여.
첨부터 공지사항에 반품안받으니 신중구매하라고 써있었으니,그것을 보구 샀어야지,그냥 산 내가 잘못이 있다구여.
그래서 저도 그랬져, 그러면 바지 설명란에 무척 껄그럽다는 설명이 있어야 하지 않느냐고,,글구 바지 안쪽에 속지가 없어서 더 그렇다고. 그랬더니,대뜸 먼저 진품도 없다고 하길래. 내가 아는 진품은 가을 바지에는 있다고 했더니,자기가 아는 바지는 없다면서,그래서 나는 왜 그렇져?
그랫더니 누군가가 짜가 겠져..라고 말하면서..퉁명스럽게 말하더군여..
그래서 말할가치도 없길래 전화를 끊어 버렷습니다.
그랫더니 담박 제 핸펀으로 문자를 보냈더군여.
아래내용이 핸펀으로온 내용입니다.

이것보세여.전화받는 태도 남탓마시고 댁이나 잘하세여.나이가 어림 어려서 그렇다고생각하고 그냥 넘어가겟는데여 나먹고 참 대단하시네여.그리고 정품 잇으신 양반이 미쳤다고 카피 사입으세여?
잘난첫도 정도껏하시죵. 두번다시는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세요1/12 1:37
그래서 머리끝까지 화가난 저는 게시판에 글을 올렸습니다.
좋은말 나올수 없져.. 있는데로 퍼부어댔습니다.
그글은 운영자가 삭제를 했더군여..잠금장치를 안했더니..
그리고 답글은 인신 공격을 연속이엇습니다.
지하에 사는 주제에 버버릴 정품 바지 입는거 자랑이냐?
낫살처먹었으니 똑바로 살아라..
하는 내용인데 이또한 삭제 했더라구여..
그래서.. 다른 글을 올렷더니. 답변은 아래에 있습니다.


아 님께서 쓰신글 입니다.
>
> 내가 어머니인줄 아닌줄 알아여?
> 전화받는 아가씨한테 아까 전화한 사람이라는 말밖에..
> 우리도 직원들 잇어여..
> 댁이 보낸 문자 메시지 보내니까..
> 다덕 시장 바닥에서 굴러서 그러는 거니까 상종하지말라고하던데..
> 맘대로 하세여.. 그땨위로 살다가 ..
> 죽던가 계속 그대로 살던가..
> 빨리 오기나 하세여..
> 얼굴보고싶으니.. 얼마나 잘낫는지..
> 온다더니.. 지은죄가 잇으니 겁나는 모양이지?
> 빨리오기나 해여..
> 나더 댁같은 장사꾼은 첨입니다.
> 울 언니의 댁의 무진장 팬입니다.
> 맨날 뽄재이 뽄재이 하더군여..
> 가끔 올라오는 욕 보면 본적도 없는 사람의 편을 들면서..
> 자기가 당한적이 없으니. 그런말을 하는거구..다른사람들이 올렷던. 욕들 왜 그랫는지.. 정말 동감합니다.
> 똑바로 사세여..
> 먼저 문자 보내서 난리친게 누군지 그 직원들한테는 말안햇습니까?
> 이미 파는거 쪽팔려 하고 있다가. 다른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말들으면.꼬이져?
> 문자나 보내구 그딴짓 하지말고. 빨리 찾아오세여..



마치고 간대지 않았나여?
그리고 님?
시장바닥에 굴러다니는사람 맞으니까 오지마세요.
안옴 될꺼 아녜요.
지하 빌라에 사는주제에 버버리 바지 정품으로 있다구여?
정품있는 양반이 카피는 왜산대여?
왜 아까워서 모셔두고 카피입나보죵?
난 댁같이 경우없고 무식한 인간은 상종하고픈생각 더이상은 없으니까여.
그리 할말많음 전화받으세여.
왜 전화는 못받나여?
겁이나서여?
게시판에 운영자들이 모두 한결같이 나이값못하는 미친년이라고
하네여.
왜요?
전화해서 잘만 얘기하더니만..
37살 쳐먹고 게시판에 그따위 욕이나 올리는 양반이 시장바닥 돌아댕기는
나같은 인간보다 더 나은가보죠?
37살 정도됐음 애도 있을텐데 댁 애들한테 쪽발리지도 않으세여?
댁같은 인간들이 수억을 사준대도 전 마다합니다.
그러니 정중하게 부탁드릴께여.
이제 그만 없어져주시죠..저희사이트에서..
우리 운영자들도 제발좀 없어져 달라시네여.
제발~~~~~~~~~~~없 어 져 주 세 요~~~~(__)~
잘가시죵.


이것 말고도 삭제 한 여러글들이 있습니다.
제가 일방적이라는 말을 듣고 싶지 않아.제가 올린글도 같이 올렸습니다.
그러더니,음성메시지를 남겼더라구여.
내가 쫒아갈테니 낯짝이나 보자,,

인터넷 판매자는 구매자에게 한도끝도 없이 친절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구매자의 행동이 자기맘에 안든다는 이유만으로 구매자의 핸펀으로 일방적으로 문자 보내고. 그내용에 분개한 구매자가 게시판에 글을 올렷더니.. 있는데로 인신공격하고,
자기 불리한 내용은 삭제하고.
아예 자기들맘대로 그 사이트의 제 로그인 비번을 바꿔놔서 들어갈수도 없습니다.
아는 언니의 아디로 로그인해서 들가서 지금 내용 발췌한것입니다.
진작 삭제하기전에 들가서 했어야 하는데..
어디 무서워서 인터넷에서 옷사겠습니까?

가장 웃겼던 말은 ..
당신이 나처럼 뽄재이언니 뽄재이언니.. 하면서 인기나 있어봤어? 당신같은사람이 그런거 알기나해?
가장 가슴아픈 말은..
지하방 사는주제에 정품 버버리 있다니,, 주제파악해라 엿습니다.
전 버버리 정품 바지 있지도 않고여,있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이미만을 (국내외 브랜드)파는 자기의 자격지심에서 한말이지..
그리고 있다한들 지하살믄..그런거 한개 가지면 안됩니까?
혹시 그 운영자가 이글을 읽게되면.. 여기에 자신이 삭제한 모든글을 내가 그 운영자한테 했던 욕까지 모두 올렸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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