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백진희-윤현민
촬영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둘의 케미가 장난 아니라고 하던데!
둘이 찍어서 올리는 사진들 보면 비쥬얼도 너무 잘 어울리고
사이가 넘나 좋아보임ㅎㅎ
드라마 속에서는 셀카를 넘어선 폭풍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데
지난 주 서로 통화하는 장면이 진짜 최고였음;
보는 내가 다 설렐 정도로 설탕x100개 먹은 듯한 달달함 ㅠ_ㅠ
진짜 사랑에 빠지기라도 한 건지 요즘 점점 물오르던데~
올세인츠 니트 때문에 피부도 더욱 환해 보이고
애기들한테 하는 거 보면 마음까지 예쁜 듯한 그녀 ㄷㄷ
이렇게 보니 서로 다른듯하면서도 묘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좋은 소식 들리길 기대해볼께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