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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만 갖고 싶은 오스카가 아니야~ 끝장 나는 촬영상 후보 모음

우니우미 |2016.01.19 12:41
조회 78 |추천 0



다시금 레오를 놀리는 짤들이 올라오는걸 보니

아카데미가 시작되긴 했나 봅니다 ㅋㅋㅋ





시상식을 한 달여 앞두고,

지난주 후보 및 후보작품들을 발표한 아카데미




전세계인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ㅋㅋㅋ

레오를 놀리기 위한 짤방 생성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우리가 진짜로 집중해야 할 것은 영화라는 점!

아카데미는 레오를 (놀리기)위한 시상식이 아니쟈나여 ㅋㅋㅋㅋㅋ



모든 영화가 그렇듯, 스크린으로 보면 감동이 배가 되지만

이 영화들은 반드시 스크린에서 봐야한다!


스크린에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제 88회 아카데미 촬영상 후보작 모음






아카데미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레버넌트>

남우주연상, 감독상, 촬영상 등 총 12개 부문 노미네이트



아카데미를 더욱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출연한 바로 그 영화, <레버넌트>



레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에 대한 관심과 함께


촬영감독의 3연속 촬영상 수상여부에 대한 관심도 쏠리고 있는데..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감독은

2014년 <그래비티>, 2015년 <버드맨>으로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

과연 올해의 트로피도 엠마누엘 감독이 가져갈 수 있을까...?





<레버넌트>의 뒤를 바짝 쫓으며 감독상, 시각효과상, 촬영상 등 

총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CG를 최소화하던 장인 정신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낸듯

사막의 열기와 워보이들의 쾌감 액션 시퀀스를 생생하게 담아내다!





여우주연상, 촬영상, 의상상 등

6개 부문 노미네이트 <캐롤>



1950년대 초반 뉴욕의 감성과 함께



인생에 단 한 번, 오직 그 사람만 보이는 순간을 담아내며

두 사람의 관계를 아름다고 세밀하게 잡아내 감탄을 자아낸다고...!!!





현재,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을 놓고 <레버넌트>의

가장 강력한 경쟁작으로 손꼽히는 <헤이트풀8>




3차례 아카데미 수상자로 할리우드 최고의

촬영감독으로 손꼽히는 로버트 리처드슨!


올해 촬영상을 로버트 감독이 거머쥔다면

역사상 최초로 4번의 촬영상을 받은 수상자가 된다는데!!



시대를 초월하는 명장면, 바로 <벤허>의 전차씬을 촬영했던

울트라 파나비전 70을 이용해




설원의 광활한 풍광과




한정된 공간 안에서 8명의 인물들이 펼치는

숨막히는 대결을 보다 사실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것만으로도 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헤이트풀8>



.. 여기에 엔니오 모리꼬네까지 합류?! /실신/



영상에 깊이를 더하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까지 더해져

촬영상 & 음악상 <헤이트풀8>의 쌍끌이 수상이 점쳐지고 있다고 +_+



▼ 쿠엔틴 타란티노 x 엔니오 모리꼬네 크로스 인터뷰 [full ver.]





너무 뻔하지만, 부정할 수 없는 진실

스크린에서 봐야만 100% 감동과 전율을 느낄 수 있는 영화들



특히나 아카데미 촬영상 후보작인만큼

관객들의 시선을 제대로 강탈할 영화들!



취향대로 입맛대로 골라보시라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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