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디다가 말을 할때도 없고 아빠 보기가 너무 힘들고 말씀 듣고싶어서 글 올립니다 욕은 그리도 우리 아빠라서 그런지 욕은 자제해주세요ㅠㅠ
아빠 핸드폰이 화질이 제일 좋아서 아빠 핸드폰으로 항상 셀카를 찍는 편입니다.
그러고 못나온 사진 지우려다가 잘 나온 사진을 지워버려서 사진 찍으면 바로 프로그램에 올라가서 저장되는 이거 어플 이름을 말 해도되나요..? 네이버 클라우드에 들어갔습니다. 어차피 아빠 핸드폰에는 제 사진밖에없어서 밑으로 쭉쭉내려서 처음부터 보는데 그 남자의 중요한부분 사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잘못본건가싶어서 사진을 들어가서 보는데 우리 집,아빠 속옷이더라구요 그리고 아 발기..?되어있는 걸 찍어두셨어요 아빠가 그걸 찍고 바로 지우신것같은데 아빠가 그런 사진을 찍어두었다는게 너무 충격적이고 아빠가 그냥 더럽게 느껴지고 아빠 얼굴보는것도 너무 불편하고 아빠 얼굴만 봐도 토할거같습니다
아빠가 이런 쪽으로는 되게 보수적인사람이라서 드라마보다 키스신만 나와도 눈치주고 잠시 다른 채널로 돌리게하시고 제가 스키니진입는것도 싫어하시고 치마입는것도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더 충격적일진 모르겠는데 원래 남자들 다 이런가요?
심지어 이젠 아빠가 싫습니다